FATE / Unlimited Code 세이버, 세이버 알터


 

이번에는 세이버와 세이버 알터 버전입니다.

세이버도 제법 강력한 캐릭터군요.
리치도 적당하고 배리에이션이 풍부해 고수가 잡으면 말도 안 되게 강력해질 것 같은 캐릭터입니다.

뭐, 전 고수가 아니라 콤보도 제대로 못 먹이고 있습니다만 =ㅅ=;

세이버 알터

 

세이버 알터는 세이버에 비하면 매우 느립니다.
전 원래 대전게임을 할 땐 민첩한 캐릭터를 선호하는 경향인지라 저와는 안 맞는군요.
거기다 캐릭터는 좀 무거운 주제에 콤보는 빠른 손놀림을 요구합니다 ;

니코동에서 보는 대회 동영상에선 그리 선호도가 높은 캐릭터가 아니지만 일단 잡히면 한 줄은 대강 깎이더군요..
무서운 녀석입니다.

 

이건 덤으로 세이버 릴리 버전.
세이버와 똑같은데 복장만 다릅니다.

출현 조건은 세이버와 세이버 알터 엔딩을 볼 것.

FATE / Unlimited Code 랜서, 사쿠라 플레이


 
아니키──────!!!!!

흑흑, 아주 감동의 도가니.

역시 간지라면 우리 랜서 형님인 거죠, 그런 거죠. ㅠㅠ
(정작 바젯트라는 캐릭터는 누군지도 모르지만 성우가 나바타메 히토미라는 게 우왕)

PS// 요건 사쿠라 플레이입니다.



FATE / Stay night도 UBW 루트까지만 해봐서 사쿠라가 왜 저러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PS2// 다음은 세이버와 아쳐나 시로 예정입니다.

PS2에 무력 개입을 시작한다




PS2로 발매된 기동전사 건담00 게임, 건담 마이스터즈입니다.

처음에는 건담시드 연대자 같은 게임인 줄 알았는데 웬걸,

게임 자체가 아예 미니게임을 하는 느낌이랄까요. =ㅅ=;
반사신경을 요구하는 건 마찬가지인데 방향성은 뭔가 좀 다른 것 같군요.

당분간은 페이트에 밀려 봉인입니다.

아래는 플레이 영상입니다.

화면에 빨간 방향키 표시되는 게 더블오모드인데요.
이게 40인가 50 콤보 이상 달성하면 동료랑 더블어택이 가능한데...

저질 반사신경이라 보여드리지 못한 점 죄송 ;

페르소나4 발매일이 눈 앞에..



지금 제가 자막을 만들고 있는 페르소나-트리니티 소울-

그 원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페르소나 3에 이어 올 여름에 페르소나4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아아, 오프닝 멋져요..)


이미 천천히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는 PS2의 마지막 명작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발매일 미정인 슈퍼로봇대전Z와 함께 말이죠.)


그리고 지금까지와 달리 이번에 등장할 페르소나는 거의가 일본신화 등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합니다.
그것도 나름 신선하다면 신선할 요소군요.


가능하면 한글화까지 됐으면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아, 그 전에 페르소나3부터 클리어를...;)

PS2 게임 러키☆스타, 스즈미야 하루히의 당혹


신족가족 이후로는 캐릭터 게임에 손을 댈 일이 없겠거니 했는데
친구 녀석이 해보라고 해서 두 게임에 손을 대봤습니다.

바로 러키☆스타~료오 학원 앵등제~, 스즈미야 하루히의 당혹

이 두 타이틀인데요.

간단하게 플레이 영상 좀 올려봅니다;
..참고로 번역은 없습니다 ;

러키☆스타~료오 학원 앵등제~

주인공 이름은 갑자기 떠오른 성우, 나카이 카즈야입니다 ;
초반부가 조금 없으니 양해를..



... 대충 이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요.

재미는 둘째치고, 러키☆스타라는 작품에 대해 전혀 선지식이 없어서 말이죠 ;
애니도 안 봤고, 만화책도 안 봤거든요 =ㅅ=;

플레이하면서 알아낸 거라고는 코나타라는 캐릭터 성우가 히라노 아야라는 것뿐입니다 ;

게임은 원작에 대한 지식을 조금 더 익히고 해야겠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당혹


... 별 느낌 없군요.

대충 보아하니 하루히가 게임을 만들겠다는 게 주제인 것 같은데
캐릭터 게임에 다 그렇다시피 원작팬 말고는 별 재미를 느낄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 보이스가 아예 없던 신족가족보다는 좀 낫지만, 쿈의 목소리가 없다는 거...;
이거만 있었어도 더 오래 잡아봤을 텐데 말이죠.



.........저는 역시 닥치고 슈로대나 파야 되나 봅니다.

PS// 한동안 PS2게임 쪽에 관심이 없었는데,
        언제였는지 바로크라는 게임이 리메이크되어서 발매됐더군요.
        정말 제가 새턴 유저였을때 눈물을 흘리며 플레이한 게임이었는데
        시점이 바뀌면서 긴장감이 대폭 줄어들었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기회가 되면 엔딩을 봐야겠습니다.
        예전에는 엔딩까지 못 봤거든요 ;
        ... 그 전에 테오데 디렉터즈 컷 버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