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에는 학교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툰X나 북X통 많이 들렀는데 요새는 관심 가는 게 적다보니 발길이 뜸해졌네요.
2. 원서 몇 권 질러야 하는 게 있어 좀 알아봤더니 이거 답이 없네요 ;
책 자체도 일반 점프 코믹스등과는 판형이 달라 원가가 센데 환율까지 적용시키니 걷잡을 수 없습니다.
하물며 양장 소설은... 그저 그림의 떡이네요.
소설은 모를까 만화책쪽은 정식 발매 안될 확률이 95%이상은 된다고 보기 때문에 지르긴 질러야 하는데... 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