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3/01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 (43)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


1. 어느덧 방문자 카운트가 60만 히트를 달성했습니다.

 요런 볼품없는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뭔가 불길하긴 하지만 다음 목표는 666,666히트입니다!

 감사합니다~



2. 머리를 자를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웬만해서는 자르지 않고 계속 기르려고 하는데, 제 머리가 초강력 직모라서 말이죠...;

 어느 정도 길지 않으면(한 10Cm 이상?) 머리가 눕지 않고 붕~ 뜹니다.

 
 그러다 보니 길이가 어중간하면 이거 건들기도 매우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고 말죠.

 사실 짧은 머리가 더 낫긴 하지만 그래도 2년을 짧은 머리로 살았는데 다시 돌아가자니 뭔가 억울하기도 하고...

 당장 내일부터 개강인데 지금 나가서 자르고 올까, 모자를 쓰고 다니는 한이 있더라도 더 기르느냐 고민이 되네요,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