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 중이라 애니화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성우진이야 당연히 게임을 그대로 따르고요. 오프닝곡도 그대로 Bump of chicken이라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다만, 공개된 영상이 게임 중 영상의 샤프한 느낌은 온데간데없고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밉상이 됐다(...)고나 할까요 ;
아무튼, 조만간 게임 쪽도 엔딩을 볼 것 같고,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방영일은 매주 금요일 밤이니 토요일 작업이 될 것 같아요.
그외 작품군
그외 작품군
그 외 염두에 두고 있는 작품은 이미지를 올린 대로 캐산 Sins, 강철의 라인배럴, 시카바네 히메, 식령-zero-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는 못 올렸는데 칸나기도 포함되고요.
캐산 Sins는 짧게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니 영상이 멋지더군요. 이제 고전이 된 오리지널 캐산은 못 봤지만 기대가 됩니다.
강철의 라인배럴은 뭐랄까요... 조금 제작사 등에서 밀어준다는 느낌이랄까요 ; 성우진도 좋고 오랜만에 정통 메카닉물이라는 점이 끌리네요. 다만 원작 코믹스를 1권밖에 못 봐서 아직 작품에 대한 감상이 미묘하다는 점이 조금 걸립니다.
시카바네 히메와 식령의 경우는 둘 다 코믹스 원작인데요. 둘 다 원작에 대한 사전정보는 아직 없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가이낙스 제작이라는 점에서 시선이 갑니다만, 2쿨째를 feel이라는 곳에서 제작한다는 점이 조금 불안요소입니다. 이곳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어서 말이죠 ;
후자인 식령은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지만 그걸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될 것 같네요. (원작을 접하신 분들, 어떤가요?) 그외에도 마에노 토모아키, 키타무라 에리의 성우진에 포인트를 주고 싶습니다. (여담으로 이즈미 마미 역에 원래 후쿠엔 미사토 씨가 내정되어 있었는데 건강 문제로 야하기 사유리 씨로 교체되었다고 하네요.)
칸나기는... 오랜만에 러브코미디물을 맡아보고 싶어서 말이죠 ;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캐치를 못 했습니다만, 왠지 그런 분위기더군요.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가 주말 작품이 된 까닭에 이중 한 작품 정도는 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순위는 나열한 순서가 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