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7/12/15 주저리 주저리 (9)

주저리 주저리

1. 천국에서의 편지
라브에 님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해 봤습니다. -->여기서
대충 이렇게 나왔는데요.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僕は69歳で、つまり西暦2055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
つらい事もあったけど、とっても素敵な人生だったと思います。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
それは 2014年のある暑い日の出来事です、
僕はなんとも説明のつかない事情で、フランスのブルゴーニュへ旅行に出かけることになります。
そこで人生感を変える大変な出来事が起こるのです。 慎重に対処するように心がけてください。
最後にひと言、69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何事もなせば成る」ってこと。
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これから先の人生を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姜聲敏 - 2055年の天国にて

... 마음에 안 드는 건 69세까지밖에 못 산다는 거...(난 더 오래 살고 싶은데)

그리고 2014년의 어느 더운 날, 프랑스 브루고뉴에서 인생을 바꿀만한 일이 생긴다네요.
브루고뉴라, 와인으로 유명한 지방 아니던가요?
이거 뭐, 신의 물방울도 아니고... 저와는 매우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곳이네요 =ㅅ=;
69세까지 살면서 인생을 한마디로 줄이자면 [뭐든 하면 된다] 이런 말이 하고 싶답니다.
예. 뭐든 하면 되기야 되겠죠...
문제는 안 하니까 ;; (아아, 이러고 있을 시간에 공부를 해야 하는데 ;)


2. 태안 반도로 지원.

군인이라면 이런 일에 빠질 수 없겠죠.
예, 저희도 월요일에 그쪽으로 지원나갑니다.
저희는 비전투부대이기도 해서 안 가려나 했는데 결국 가는군요.(무슨 상관이겠냐마는)

뭐, 좋은 일 하러 가는 거니까 기분좋게 다녀와야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덕분에 렌탈 마법사 자막은 언제 만들 수 있을지 저도 모르겠네요 =ㅅ=;


3. 거들떠보기.

아직 1월도 안 되었는데 벌써부터 2008년 작품들에 눈이 가기 시작합니다.

일단 거들떠 본 1분기 작품으로는,

늑대와 향신료, 무네모슈네의 딸들, 페르소나 ~Trinity soul~이 있습니다.

늑대와 향신료야 뭐,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니 설명도 필요없겠죠.

무네모슈네의 딸들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미스터리한 느낌, 좋아요.

페르소나는 뭐랄까요...
원래 여신전쟁 시리즈는 좋아하던 게임입니다.(..라기 보다 아틀라스 게임은 거의 다 괜찮았어요.)
하지만 그것도 중, 고등학생 때 이야기고 요즘에는 거의 접해보지를 못해서,
애니화도 별로 기대 안 했었는데
얼마 전에 나온듯한 PV를 보니 끌리더라구요.

게다가 사와시로 미유키.

이건 닥치고 보라는 거죠, 네 ;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도 하고 싶기는 했는데..
공개된 화면을 보니 색감이 영 마음에 안 들어서(...)
일단 보고 생각해야겠어요 ;

그리고 아직 방송일이 잡히지 않은 작품 중에서는

BlassreiterxxxHolic 2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곤조니트로플러스가 만나면 어떤 작품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홀릭은 일부분이었지만 1기도 만들었으니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에요.


하지만 이 중에 정작 할 수 있는 건 몇개 되지 않는다는 게 아주...
하아, 어서 전역하고 싶네요(아직 1년은 남았는데도 ;)

아, 추가로 이 작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