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확하고 다가오는 이 느낌은



그냥 좀, 심심해서 10월 신작 뭐가 있나 하면서 공식 사이트들을 돌아보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걸린 이 녀석!




바로
もやしもん(모야시몬)!!



성우진도 그렇고, 설정도 그렇고 완전 기대됩니다!
거기다 노이타미나 시리즈!!


문제는,



방영시간이 바카노!랑 겹친다는 거...ㅠㅠ



..................아 쓰, 바카노! 그냥 때려쳐? =ㅅ=;
(농담 ;; 笑)

현재 기대되는 신작들은



.............뭐, 썩 많지는 않네요 =ㅅ=;


일단 바카노!가 1쿨이라는 전제하에 10월 말쯤에 끝난다면,

10월 신작 하나 정도는 또 하고 싶긴 한데,



...............문제는 10월 신작 중에는 별로 끌리는 작품이 없습니다 ;;

일단은


이 두 작품이 물망에 올라왔습니다

체포하겠어! 는 원작을 워낙 좋아했고,(게다가 오랜만에 듣는 듯한 히라마츠 아키코의 목소리)

렌탈 마법사는 아직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림만 봐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외에 시온의 왕, 미나미가, 키미키스 등도 있었는데,

시온의 왕 같은 경우는 제가 장기를 거의 못 두다시피하는데다

미나미가는 원작이 아주 재미있지는 않았고

키미키스, 성우진은 그야말로 빠방합니다만 원체 이런 장르는 좋아지지가 않아서 봉인할 듯 싶군요


그리고 아직 정확한 날짜가 안 나온 작품들로


늑대와 향신료는 솔직히 걱정되는게 순전히 주위 평만 듣고 생각하는 작품이라서요
10월에 정식 발매된다니까 일단 소설부터 봐야겠습니다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는, 그 뭐랄까....
제가 그냥 뱀파이어라는 속성을 좀 좋아해서요 =ㅅ=;


카이트!
더 말할 필요도 없죠
우메즈 야스오미의 카이트 속편이라는 것만으로도 반드시 봐야하는 작품입니다!



제가 한창 자막질하던 2006년에는 재미있는 작품도 참 많았는데 말이죠
요즘은 그렇게 와닿는 작품이 없습니다 ;

조만간 재미있어 보이는 게 있거든 다시 찾아뵙지요-

이쯤에서 적절한 10월 신작 한 줄 감상

고스트헌트의 마이


이번 10월에도 지난 4월에 맞먹을 정도로 많은 신작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신작도 있지만 일단 첫 주에 방영한 작품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 줄 감상을 끄적여 보겠습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10월 신작 자막 제작 예정(90%확정)

1. 화요일 : 디그레이맨,
2. 수요일 : 블랙라군 2기,
3. 목요일 : 무장연금
4. 금요일 : 워킹맨
5: 토요일 : 가졍교사 히트맨 리본

위 작품들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제작할 것입니다(일이 있다면 대부분 학교 일이죠..;)



그리고 아래 작품은 상황봐서 1화는 건드려 볼 생각입니다

펌프킨 시저스, 코드기어스-반역의 를르슈-, 은색의 오린시스

놀기만 하기도 뭐하니 1화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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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서 저도 좀 미안한데, 90%확정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을뀨님이 못 하실것다는 것 같아서 무장연금을 추가했습니다

선정 기준은 방영시간, 흥미, 성우진 입니다

디그레이맨은 이토 시즈카, 블랙라군에는 미나미 오미,
무장연금엔 나바타메 히토미(!!)가 나온다는군요

워킹맨은 흥미고,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은 아직 원작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어서
좀 고민되기는 하네요..

그 외에도 이거 괜찮겠다 싶은 거 있으시면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