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7/07/11 오늘도 강력한 동인워크 (2)
  2. 2007/07/06 여기서 먹고 가겠습니다. (2)

오늘도 강력한 동인워크




동인지로 돈 좀 만져보자!!


.... 라고 기세좋게 선언한 나지미!!



이번 화부터 본격적인 시작


.....인가 했는데 이번에도 14분 이네요 =ㅅ=;

그냥 짧게 짧게 나가는 건가...


2화부터는 나지미가 드디어 츠유리와 함께 동인지샵. 이라는 금단의 영역에 첫발을 내딛는군요.


동인지샵에서 츠유리가 보여주는 행동이란....






아아, 멋진 표정이다...




게다가 원작에는 없던 캐릭터인 토모코도, 제법 매력있던걸요?
(고정출연 희망)



계속 보면서 느낀 거지만 저랑 나지미는 비슷한 점이 많은 거 같네요

순진하고, 야한 거 잘 못보는 거하며....(어이, 어이)


결정적으로,





여기서 먹고 가겠습니다.



동인지 판매전
그 곳은 주로 개인이 낸 책을 사고 파는 곳으로
참가자는 모두 각자의 목표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한다.
어떤 이는 목표를 이루지만 또 어떤 이는 현실의 벽에 가로막히고는 한다.

이 이야기는,

이러한 동인계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이다.




..................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시작한 동인워크!!


첫 화는 대략, 14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이었는데 이게 또,


재, 재미있다.........?

만화책으로만 보던 캐릭터들이 움직이면서 연기를 하고, 또 목소리가 들리니 이거 또 색다른 재미더군요.


나지미는 아사노 마스미라는 CV에서 감 잡았던 대로, 보이시하면서도 묘하게 깨는 듯한 모습이었고,

저스티스는 예상보다 훨씬 더 느끼....=t=;;

츠유리는 여전히 쿨........이라고 해야 하나??

소라는, 음... =t=;
CV가 코야마 키미코 였던 거 같은데 이 사람 연기는 조이드 제네시스에서 밖엔
들어본 적이 없어서..;


작화는, 뭐랄까요

만화보다는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둥글둥글해진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건 또 이거대로 귀여운가....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은 원작의 개그를 살려내지 못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점은 이제 지켜봐야 할 점이겠죠

아아, 정말 부대 안에 있느라 자막질 못한다는 게 아쉽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