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10/01 소녀탐정 미얄 (10)
  2. 2009/02/20 간만에 지르기 (14)
  3. 2008/10/28 TVA 흑신 공식 사이트 오픈 (16)

소녀탐정 미얄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에 이어 미얄의 추천도 드라마 CD를 공개했습니다!

인터넷 서점 예매는 시기를 놓쳐 사인본을 받을 기회는 놓쳤지만 벌써부터 흥미진진하네요~



내용은 부록치고는 제법 빠방합니다.

초인동맹 때는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이번에는 오버 좀 붙여서 바로 상품화해도 될 정도로 괜찮게 나왔습니다.
카피라이트를 보면 오디언에서 제작에 참여했다니 제법 작정하고 제작한 것 같네요.

성우진은 정미숙 씨, 김영선 씨, 이용순 씨, 박일 씨 이렇게 네 분입니다. 장난없군요 ;

러닝 타임도 44분 정도로 상당히 긴 편이에요.
이런 식으로 다른 작품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네요, 후후.




그 외에 같이 지른 책들이에요.

801양은 대폭소하면서 보기는 하는데 동생양이 제 경우랑 좀 비슷한 게 있어서 가끔씩 섬짓할 때가 있네요 ;
그래스호퍼는 좀 길게 이어지나 싶었는데 3권으로 완결이네요. 살짝 아쉽기도 합니다.
피스메이커는 미나가와 료지의 신작이라고 하네요.
ARMS 애장판도 사고 싶은데 손이 떨려서...;

간만에 지르기



오늘 나가서 사온 크레신 C230E입니다.
커널형 이어폰이네요.

얼마 전 술 마시다가 이어폰을 잃어버려서 구입했습니다 ;

사실 처음엔 필립스 SHE9550을 생각하고 갔는데요.
(사실 슈어쪽 제품이 관심 가는 게 많았지만 가격이...ㅠㅠ )

용산 이어폰샵 매장까지 가기도 귀찮고, 인터넷으로 사자니 당장 쓸 게 없고...
그래서 학교 앞 이어폰 파는 곳에서 그냥 사려고 나갔지요.

가서 이것 저것 둘러보는데 SHE9550은 지금 없다고 해서 
에라, 모르겠다 그냥 싼 값에 디자인 마음에 든 걸로 산 게 저 C230E입니다.

일단 제품 뜯었을 때 첫인상은 '그냥 저가형이구나'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생긴 것과 다르게 가벼워서 조금 놀라웠군요 ;
(스펙을 보니 코드 제외 3.5g이네요.)

제가 막귀다 보니 전문적인 감상은 무리고...
소리는 조금 들어본 감상으로 고음보다는 저음 쪽에 더 잘 맞는 느낌입니다.

글 쓰는 현재 스가 시카오의 앨범을 듣고 있는데 깨끗하게 잘 들리네요.

제품 자체가 저가형인지라 크게 기대는 안 했지만 
플러그나 코드 부분의 마감, 유닛 부분의 마감이 상당히 깔끔히 잘 됐습니다.
이어폰 자체가 코드를 귀 뒤로 넘기는 타입이라 코드 노이즈도 적은 편이고요.

다만, 유닛 부분에 덕트가 없는 건지 건드릴 때 가~끔 잡음이 들리긴 하지만 신경 쓸 필요는 없겠습니다.

돈 값은 하는 것 같아 만족스럽네요.(笑)
앞으로 집에선 파나소닉 RP-HX50, 밖에선 요 이어폰을 애용하게 될 것 같아요.

그외 잡다한 전리품

TVA 흑신 공식 사이트 오픈


TVA 흑신의 사이트가 프리 사이트에서 메뉴 몇 가지가 추가되며 정식 오픈 되었습니다.

현재 1화 스틸샷이 일부 공개되었는데요.
작화면에서는 매우 안정적인 모습입니다.

박성우 씨 작품은 원래 좋아했고
만화책도 즐겁게 모으고 있어 자막 작업을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지만...(성우진도 화려)

역시 국내 작가의 원작이다보니 조금 조심스러워지는군요.

사이트 주소는 http://www.kurokami-anime.net/index.html 입니다.

아래는 원작자인 임달영 씨와 박성우 씨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