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26화 자막입니다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26화 자막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2쿨 꽉꽉 채운 26화로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결말이 마치 KITE의 그것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더 이상은 누설이 될 수 있으니 노코멘트입니다.
댓글로도 누설을 자제해주세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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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백 01화 자막입니다


라이드백 01화 자막입니다.

아주 무덤을 파는군요.
안 그래도 작품 수가 많은데 여기서 또 하나를 건드리고 말았습니다.

처음 개요만 보고도 이걸 해, 말아? 하면서 고민이 됐던 작품인데 1화의 움직임에 반해서 이렇게 제작하고 말았네요.
역시 2화 이후의 자막 제작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저도 하고 싶지만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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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주요 캐스트 발표, Etc

많이 뒷북 정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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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성우진 발표



08년 여름 방영 예정인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의 주요 캐스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야쿠시지 료코 : 나바타메 히토미
이즈미다 쥰이치로 : 키우치 히데노부


나바타메 히토미는 오랜만에 주연인 것 같네요.
원작은 접하지 못했지만 흥미가 생기는군요.

2. 무한의 주인 캐스트 발표

역시 08년 여름 예정인 무한의 주인도 캐스팅이 발표되었네요.

만지 : 세키 토모카즈
아사노 린 : 사토 리나
아노츠 카게히사 : 노지마 히로후미
마가츠 타이토 : 나카이 카즈야
쿠로이 사바토 : 에바라 마사시
시즈마 에이쿠 : 코니시 카츠유키
카와카미 아라야 : 나미카와 다이스케
마키에 : 노토 마미코
햐쿠린 : 토요구치 메구미
기이치 : 모리카와 토시유키
시라 : 미키 신이치로
마치 : 사카모토 마아야


무한의 주인이 애니화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별 흥미 없었는데
성우진이 발표되니 이거 뽐뿌질 받는군요 ;;

별로 영양가는 없는 이야기


1. 요즘 보고 있는 작품은 이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주의 스텔비아


예전에 보려다가 여러 여건이 겹쳐 못 봤습니다만, 뒤늦게 감상을 시작했지요
덕분에 업무는 뒷전입니다 ;


내용은 아직 10화 정도까지 밖에 못 봤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습니다. 비주얼도 마음에 들고요


성우진은



음, 멋지군요 ;


아리사 역의 마츠오카 유키, 야요이 역의 오리카사 후미코는 단연 압도적입니다.
역시 대단한 실력들이예요.


그리고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인 아야카 역의 토요구치 메구미.

토요구치 메구미 하면, 블랙라군에서의 레비가 너무 강렬해놔서
이런 평범하다면 평범한 연기는 오히려 연상이 잘 안 됐는데,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목소리 톤은 그대로지만요.

조만간 방영 시작할 뱀부 블레이드에서도 이런 비슷한 느낌일 것 같습니다(좀 더 밝으려나?)


게다가 조연급에도 다나카 리에, 박로미, 네야 미치코 후지와라 케이지, 우에다 유우지,
신도 나오미, 사이가 미츠키
등등 쟁쟁한 성우들이 잔뜩 포진해 있습니다.

이거 참, 멋져요



주인공인 시마 역의 노나카 아이는 뭐랄까요


그 왜 제비뽑기 언밸런스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아키노 역을 노나카 아이가 했었는데, 그 때 연기든, 목소리든 너무 짜증나서 보다가 때려치웠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별로 없었는데 말이죠.
그 뒤로 노나카 아이하면 괜히 편견만 들어서는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시마할 때 연기는 또 괜찮데요...
뭐, 제비언의 경우는 그냥 단순히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들어서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흠. 일단 목표는 추석 전까지 다 보는 겁니다.
이거 다 보고 나서는 무한의 리바이어스 재탕 들어갈 생각이예요. (아니면 아르젠토 소마?)



2. 모 클럽 정보란에서 본 애니메이션 성우 랭킹이랍니다. 이런 것도 있었군요


2007년 랭킹 정보



으음... 뭔가 이상


어째 내가 좋아하는 성우들은 하나같이 순위 안에 없는걸까


순위까지 매기기는 그렇고 대충 짚어보자면


남자 쪽은 코야스 다케히토, 후지와라 케이지, 모리카와 토시유키, 이토 켄타로,

이시다 아키라, 야마구치 캇페이, 스즈무라 켄이치, 후쿠야마 쥰, 미키 신이치로 뭐 이 정도군요



남자 성우는 그나마 몇 명 있는데 여자 성우는 그야말로 전멸입니다

이토 시즈카, 네야 미치코, 오리카사 후미코,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구치 메구미,
오오하라 사야카, 마츠오카 유키, 히사카와 아야, 사와시로 미유키, 쿠와시마 호우코, 카와카미 토모코...

헥헥 이 정도가 베스트 10입니다만... 어째 한 명도 없을 수가 있지 ;;


제가 그리 마이너한 취향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니면 단지 지금의 대세가 아니라서 일까요?
여기 나온 사람들, 이제 다 한물 간 건가... =ㅅ=;

다행인 건, 자료 올리신 분의 코멘트를 보면 이 통계를 매긴 곳의 수요 자체가 편향되었다 하니,
저랑은 코드가 안 맞아서 그런가 봅니다 ;


이상, 영양가 없는 잡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