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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8/03/26 20:07 | by 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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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게임 러키☆스타, 스즈미야 하루히의 당혹
신족가족 이후로는 캐릭터 게임에 손을 댈 일이 없겠거니 했는데
친구 녀석이 해보라고 해서 두 게임에 손을 대봤습니다.
바로 러키☆스타~료오 학원 앵등제~, 스즈미야 하루히의 당혹
이 두 타이틀인데요.
간단하게 플레이 영상 좀 올려봅니다;
..참고로 번역은 없습니다 ;
러키☆스타~료오 학원 앵등제~
주인공 이름은 갑자기 떠오른 성우, 나카이 카즈야입니다 ;
초반부가 조금 없으니 양해를..
... 대충 이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요.
재미는 둘째치고, 러키☆스타라는 작품에 대해 전혀 선지식이 없어서 말이죠 ;
애니도 안 봤고, 만화책도 안 봤거든요 =ㅅ=;
플레이하면서 알아낸 거라고는 코나타라는 캐릭터 성우가 히라노 아야라는 것뿐입니다 ;
게임은 원작에 대한 지식을 조금 더 익히고 해야겠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당혹
... 별 느낌 없군요.
대충 보아하니 하루히가 게임을 만들겠다는 게 주제인 것 같은데
캐릭터 게임에 다 그렇다시피 원작팬 말고는 별 재미를 느낄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 보이스가 아예 없던 신족가족보다는 좀 낫지만, 쿈의 목소리가 없다는 거...;
이거만 있었어도 더 오래 잡아봤을 텐데 말이죠.
.........저는 역시 닥치고 슈로대나 파야 되나 봅니다.
PS// 한동안 PS2게임 쪽에 관심이 없었는데,
언제였는지 바로크라는 게임이 리메이크되어서 발매됐더군요.
정말 제가 새턴 유저였을때 눈물을 흘리며 플레이한 게임이었는데
시점이 바뀌면서 긴장감이 대폭 줄어들었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기회가 되면 엔딩을 봐야겠습니다.
예전에는 엔딩까지 못 봤거든요 ;
... 그 전에 테오데 디렉터즈 컷 버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