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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12/18 21:47 | by 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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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반남의 노예...
...어째 요즘 들어 하는 게임이라곤 죄다 반다이남코 게임인 것 같네요 ;
PS3로는 요즘 철권6 BR만 하고 있습니다.
베스페리아는 엔딩 세 번 정도 보고나니 슬슬 손이 안 가게 되더군요.
PS3로는 1월 말에 FF13이 정식 발매되기 전까지는 봉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일판을 지르기에는 가격이 너무 장난없어요 ;
그외에 PS3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으로는 베요네타(정식발매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엔드 오브 이터너티, 아르 토네리코3 정도가 있네요.
아르 토네리코 같은 경우는 PS2 있을 때 1, 2를 즐겨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찍어놓은지는 꽤 됐지만 이제야 올리네요.
철권6 플레이,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플레이 영상입니다.
우선 철권6 고스트 플레이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다음 Game life 포스팅은 지금 즐기고 있는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아니면 슈퍼로봇대전 NEO가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