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A 흑신의 사이트가 프리 사이트에서 메뉴 몇 가지가 추가되며 정식 오픈 되었습니다.
현재 1화 스틸샷이 일부 공개되었는데요.
작화면에서는 매우 안정적인 모습입니다.
역시 국내 작가의 원작이다보니 조금 조심스러워지는군요.
임달영 : 안녕하세요, 흑신의 원작을 맡고 있는 '임달영'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의 데뷔작인 흑신이 애니화되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애니 스태프 여러분께 받은 작화 견본이나 설정화는
모두 퀄리티가 높아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애니 흑신의 방영일을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박성우 : 제 만화가 애니화되는 것은 첫 경험이라 매우 흥분됩니다.
애니화 제의를 받았을 때 처음 느낀 흥분이..
캐릭터 디자인, 배경 설정화, 총 콘티와 제작이 진행되며
하나의 작품이 되어가는 모습을 제 눈으로 보는 것과 합쳐져.. 지금은 절정에 달한 기분입니다.
이 흥분은 코바야시 감독님 이하 멋진 스태프 여러분이 이 작품에
힘을 쏟고 계신 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전 예전부터 코바야시 감독님의 팬이었던지라
이 작품을 어떤 모습으로 완성시켜주실지 한 명의 애니팬으로서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이 스태프 여러분에게 자신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라며,
시청자분들께서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