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감사 이벤트


지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영화 감상회를 열어볼까 합니다.

타이틀은 9월에 개봉하는 '마루 밑 아리에티'가 좋겠지만 개강하고 나면 스케줄을 잡기 어려워지기 때문에(제가) 개강 전에 열어보려고 해요.

그런고로 타이틀은 1순위 '소라닌', 2순위 '골든슬럼버'가 되겠습니다.
소라닌은 만화 원작, 골든슬럼버는 소설 원작이네요. 둘 다 일본영화입니다.

사실 여럿이 함께 보기엔 '골든슬럼버'가 적절하겠지만 문제는 전 이미 봤기 때문에...
꼭 보리라 다짐했던 '소라닌'이 1순위입니다. 

순위는 어디까지나 예정이고요.
상영관이나 시간 상황을 봐서 순위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일정 관련 상세사항입니다.


이벤트 종료합니다.
지원하신 분은 총 4명이었고 그중 두 분이 기준 미달되어 이벤트는 취소합니다. 지원해주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냥 따로 보러 가야겠어요.
뭐,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저조하네요.
영화도 그렇고 가장 큰 문제인 지역적 제한도 있어서 그런가봐요.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요.
다음에 다시 기획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마루 밑 아리에티를 보러 가고 싶긴 한데 학기중이라 말이에요.

아, 그리고 이벤트의 취지를 잘못 이해하는 분들이 좀 계신 것 같은데요.
이건 제가 영화 티켓이 남아돌아서 뿌리는 게 아닙니다.
분명히 선정 기준이라고 명시했는데 댓글수가 0개이신 분은 저도 어떻게 할 수가 없지요.

아무튼 다음이 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때도 응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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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 감사 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 관람 이벤트(종료)


지난 번의 무산을 거울 삼아 다시 이벤트 진행해봅니다.

짝짝짝.

77777 hit에 맞출 수 있을까 했는데 방문자가 요 근래 감소 추세라 맞추지는 못 했네요.

지난 번에 썸머워즈는 참여율이 저조해서 무산됐지요.

이번에는 요일을 바꿔 주말로 잡아봤습니다.

아, 당연히 아시겠지만 타이틀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되겠습니다.
프리미엄 시사회가 있다는 걸 몰라서 놓친 바람에 상영 시작하고나서야 볼 수 있게 됐네요.

그리고 이 포스팅에 대한 댓글은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니 꼭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일단은 대략적이나마 일정을 잡아보겠습니다.


더보기


시간이 종료되어 이벤트를 종료합니다.

총지원자는 7명이었고요. 추첨기준치에 미달되어 추첨 인원은 없이 4명을 댓글수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자는 순서대로 Txxxxxxx님(319개), 라xx님(196개), 아x님(46개), 디xxxx님(14개) 였습니다.
(x표를 치기는 했으나 다 아실 듯한 ID로군요; )
판정이 궁금하신 분은 따로 연락을 주시면 간단히 스크린샷 등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일정에 대해 간단히 메일을 드리고 총지원자가 적어 선정이 안 되신 분들께도 약소하나마 소정의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니 신청양식에 남겨주신 메일주소에 도착할 메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에 대해 답댓글은 따로 남기지 않겠습니다.

방문자 70만 돌파 기념 이벤트 공지(종료)


그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 덕에 며칠 안으로 70만 히트를 달성할 것 같습니다.

짝짝짝.

지금까지 햇수로만 따지면 어언 4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그런데도 고작 70만이라니, 부끄럽네요.)해왔는데 그동안 변변찮은 이벤트 하나 없었습니다.
(사실 굳이 해야 할 필요성은 안 느껴지지만 제가 좀 심심해서; )

그래서 일전에 살짝 언급했던대로 조촐하나마 자체 영화 감상 이벤트를 개최할까 합니다.

그리고 영화 타이틀은 '썸머워즈' 되겠습니다.

실은 썸머워즈 시사회 표를 받을 수 있었는데 그곳 스크린이 작다는 소릴 어디서 들어서
개봉하면 제대로 보려던 차에 이벤트도 열어보는 게 좋겠다 싶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내용이 길어 줄이겠습니다.


PS// 애시당초 여러 제약이 있어 참여율이 뜸하리란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저조하네요 ;
저도 주말로 잡고 싶었지만 주말에는 제가 안 되니...;
그리고 운둔형이라느니, 소극적이라느니 하는 분들은... 뭡니까, 대체 ;
자정까지 끌고 가봤자 더 참여하실 분도 없겠다 싶어 이벤트는 조기 종료하겠습니다.
지원하신 분이 아주 없는 건 아니어서 그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이네요.
다음 기회에 또 이런 이벤트를 열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궁리해봐야겠네요.

그리고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따로 답댓글은 남기지 않을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