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CANO! 전편 블루레이 자막입니다


BACCANO! 전편 블루레이 자막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이런 성우진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호화 성우진을 자랑하는 작품이죠.
같은 나리타 료고 선생의 작품 듀라라라!처럼 여러 에피소드가 산재한 형식이지만 약간 더 정신없습니다.
오랜만에 유쾌한 아이작, 밀리아 커플을 보니 좋긴 하네요.

기본적으로 싱크만 수정했고 약간 고친 부분도 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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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웬만해선 성우 블로그 번역하고 그러지 않는데 이건 안 할 수가 없구나



[KITE LIBERATOR]와 애니메이션 [전장의 발큐리아] 2쿨 OP 때 신세를 졌던 우메즈 감독님께서 멋진 생일 선물을 주셨습니다.

보세요, 이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가보 결정이네요.
바로 방에 걸어두었습니다.
우메즈 감독님, 정말 고맙습니다 ☆☆


다른 사람도 아니고 우메즈느님께 축전을 받다니, 부럽다 ㅠㅠ


PS// [KITE LIBERATOR]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속편 제작인가! 라고 잠깐 설렜던 건 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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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겸 잡담


공지 겸 잡담입니다.

사업자 등록건에 대한 자막 편성표 운영진의 답변입니다.


우선 당분간 애니 자막 편성표에는 갱신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운영자분들의 답변을 보시면 알겠지만 역시 자막 편성표와 사업자 등록은 무관하다고 합니다.
관리자 측에서는 무관하다, 신청 종목에 애니 관련은 들어있지 않다고 합니다만 같은 명의의 단체에서 운영된다는 점, 동일 서버에서 작동한다는 점은 여전히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는 바 전 갱신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포스팅 원문에도 있듯이 그 부분이 갱신하지 않는 이유의 전부는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편리해서 갱신하고 이용해왔지만 전 자막 편성표에 대해선 다음 위젯 뱅크 등록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회의적이었던 사람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_탈퇴된 코란 님이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아직 기억하고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외에 판단은 운영자분들의 답변을 보고 스스로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잡담.

마도령이 트위터를 시작했네요.
성우 트위터에는 별로 관심 없었는데 팔로잉하게 만드는군요 ;
주소는 이러하옵니다.

http://twitter.com/#!/Mari_n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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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 어 히어로즈


포스팅 타이틀 띄어쓰기가 좀 이상해보이는 건 기분 탓이 아닙니다.

파판13 이후로 철권6, 위닝 일레븐으로만 버티다가 오랜만에 PS3 타이틀을 지르는군요.
원래는 전국 바사라3를 지르려고 했는데 수량이 없다네요 ;



No More Heroes는 Wii가 있던 시절에(지금은 없습니다 ; ) 해봤던 녀석인데 다시 지른 이유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노우에 마리나, 오리카사 후미코, 산페이 유코, 나카이 카즈야

끗.


PS// 난이도를 Sweet로 해서인지 너무 쉽네요.
PS// 실비아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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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근황


1. 잉여잉여
계절학기도 끝나서 잉여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피서 계획도 없고 방학중에 그간 못 읽은 책이나 읽어야겠어요.
어차피 학기중에는 읽을 시간도 없으니...
최근에 읽은 건 도서관전쟁입니다. 시리즈 마지막인 도서관혁명까지 읽었어요.
얼마 전 도서관전쟁 중에서도 염장씬을 중점적으로 다룬(...)
도서관전쟁 별책 1, 2권도 발매됐다고 하니까 그거 읽고 마음껏 오글거려보려고요.
그 외에 요즘 읽는 책은 '신도 버린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축구도 좀 자주 해야겠어요. 이거 체력이 무슨...;


2. 3분기 작품 감상

자막 만드는 작품을 제외하고 감상해본 몇몇 3분기 신작의 한줄 감상평을 남겨볼까 합니다.
애초에 시놉시스 자체가 별로 보고 싶은 느낌이 안 들었던 작품은 뺐더니 몇 작품 안 되네요 ;

 = 학생회 임원들 - 작렬하는 시모네타. 그런데도 별로 부담은 없어서 감상 확정입니다.
 = 누라리횬의 손자 - 마에다 아이 하나만 보고 감상하기에는 좀 무리...
 = 오오카미 씨와 일곱 명의 동료들 - 그냥 저냥 무난. 딱 중간 정도.
 = 시귀 - 원작 코믹스는 좀 거부감이 있었지만 애니는 적절하네요. 계속 감상해봅시다.
 = 미츠도모에 - 시모네타를 기대했으나 그 전에 더러워서 못 보겠습니다. 콧물은 좀 심했어요.



3. 상반기 감상 영화 정리

원래 6월 말에 목록을 정리해볼까 했는데 어찌 어찌 하다가 한 달 미뤄졌네요.
표를 다 모아둔 게 아니라 몇몇 빠졌을지 모르나 극장에서 본 영화들입니다.(사실 웬만하면 영화는 집에서 안 보는 스타일이라 ; )

부천영화제에서 본 것까지 포함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른 작품을 봤네요. 그리 많지는 않군요.
날짜를 보시면 학기중에는 거의 없고 주로 방학 때 몰아서 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저 중에서 재미있게 본 다섯 작품만 꼽으라면 남극의 쉐프, 클로이, 나잇 &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인셉션을 들겠습니다.

8월에도 매주 볼 만한 영화가 한 작품씩은 나올 것 같네요.

감상 리스트!


4. 각키 & 이노우에 마리나


마침내 미루고 미뤘던 코드블루 2기를 끝까지 봤습니다.
토다 에리카도 좋지만 전 각키가 더 좋아요.
스마일에서의 각키는 배역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랬던지 좀 ... 그랬지만 코드블루에서의 각키는 좋았습니다.
토다 에리카는 유성의 인연에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여전히 이시하라 사토미는 뜸하군요. 도망변호사라는 드라마에서 나온다고는 하던데 말입니다.
영화는 찍을 생각이 없는 건가 모르겠네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것일 수도...;



학원묵시록 자막을 만들게 된 이유의 80% 정도는 마리나 때문입니다.
마리나가 주연이 아니었으면 아마 안 만들었을 거예요 ;
마리나랑 나캄이랑 동거한다던 루머는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나캄 빠돌이 스기타가 사실무근이란 발언을 했다는 소리도 어디선가 들었는데 말입니다.

사실 마리나가 외모도 되고 집안도 좋고 학벌도 있고 그림도 잘 그리고(?) 여러 모로 잘 나가긴 합니다만 저야 뭐 누가 아깝네 어쩌네 하면서 남의 연애사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다만 카카즈 유미나 치바 사에코처럼 얼굴 보기 힘들어진 성우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일개 팬의 마음입니다 ;

아, 그리고 마리나 남자 역할 좀 시켜줍시다.



5. 에반게리온 파 2.22 블루레이 도착

오늘 아침 9시에 출발했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10시 되니까 도착하네요 ;
도착한 패키지를 보니 그냥 보라는 유혹에 이긴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초도한정 부록으로 마우스패드가 왔는데 쓸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근데 이걸 소리 빵빵하게 해놓고 보려면 집에 아무도 없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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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 LIBERATOR 엔딩테마 My sweet home ~이노우에 마리나~


 

KITE LIBERATOR의 엔딩곡으로 쓰인 이노우에 마리나의 'My sweet home'이라는 곡입니다.
대략 1년 전 작품이군요.

재가 들어본 이노우에 마리나의 노래는 이게 처음인 것 같은데...

뭐, 그냥 평범하네요 ;



...아무튼, 즐겁게 감상하세요~

PS// 이건 삽입곡인 Hello my star라는 곡입니다.
      역시 이노우에 마리나가 불렀지요.



PS2// KITE LIBERATOR 본편 자막도 엔딩, 삽입곡 추가 및 수정이 이뤄졌으니 참고하세요.

바카노! 미방영분 16화 자막입니다


바카노! 미방영분 16화 자막입니다.

그럼요.
이야기에 끝이라는 건 없지요.

특히 이 녀석들의 경우에는요.


2/3 정도 만들었다가 컴이 뚝 꺼지는 바람에 약 10분 정도 발광하다 자버려서 좀 늦었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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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도용은 금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http://feit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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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실비 역의 타카가키 아야히, 목소리 괜찮더군요.
        Venus Versus Virus 애니판에서 루치아 역이었죠, 아마?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 하늘~ 프리사이트 오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여름 신작 중 기대하고 있는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 하늘~
공식 사이트가 공개됐습니다.

일단 주요 스탭과 일부 성우진이 공개되었는데요.

성우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즈키 소라       : 하나자와 카나
미도리카와 고타 : 마에노 토모아키
아사기 호노미    : 이노우에 마리나
쿠로다 코지       : 나미카와 다이스케
야마부키 히요리 : 다카하시 미카코
하라 이치로       : 코야마 리키야
시라이시 사오리 : 다카노 우라라

주인공 역의 마에노 토모아키는 이번 신작인 도서관전쟁의 도죠를 맡고 있습니다.

하나자와 카나는 이런 분위기의 작품에서 많이 보이는 것 같네요.

아무튼 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ora-mahou.com/

도서관전쟁 05화 자막입니다


도서관전쟁 05화 자막입니다.

다른 사람은 다 속여도 부모님은 못 속이는 법이죠.
군대에 자식 보낸 부모님 심정이 다 저렇지 않을까요?
(우리 엄마는 아들 외박 나와도 밥 한끼 안 차려주더만 ;)

이번 화는 이노우에 마리나와 사와시로 미유키의 텐션이 돋보인 화이기도 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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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신작 간단 감상평(3)

4월 신작 간단 감상평,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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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RD 잠뇌조사실

시로 마사무네가 참여해서인지 전뇌라는 단어가 등장했습니다.
이 작품과 공각기동대가 연관이 있는지 어떤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없지 않을까 싶네요.)
주제 자체가 가볍지 않은 만큼 화면과 연출, 움직임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후지와라 케이지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처음 듣고 가볍게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강한 연기가 아니었거든요.(맡은 캐릭터가 조연급이라서 그랬겠죠.)
다른 성우들의 연기도 작품 자체에 잘 녹아들어 그렇게 튄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고요.
...솔직히 노나카 아이가 살짝 에러라고 생각하기는 했습니다만 ;

13. 카노콘

...못 보겠습니다. 끗

14. 크리스탈 블레이즈

화면 자체는 어딘가 복고 분위기가 나는 화면이었습니다.
처음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느낌이 ‘이건 좀 아닌데..’라는 느낌이었는데,
1화를 보고 나니 그렇지도 않더군요.
연출 자체는 약간 어색함이 보였지만 앞으로의 전개와
화면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재미있게 감상할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덧. 사와시로 미유키가 악역으로 나왔을 때는 약간 놀랐네요.
처음 여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인물(코바야시 유우)을 봤을 때
딱 사와시로 미유키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일까요.
 
15. 소울이터

역시 본즈입니다. 이 밋밋했던 원작을 이렇게까지 끌어내다니 말이죠.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이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게 화면 연출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습니다.
4쿨일 거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데, 4쿨이든 2쿨이든 본즈라면 이 퀄리티 그대로 가줄 테니 그 부분에서도 문제없군요.
약간 불만이었던 점은 엔딩...; T.M R의 오프닝에 비해 노래가 영 ; 이거야 저만 그럴 수도 있는 거지만요.
원작은 안 보더라도 애니는 챙겨보게 될 것 같군요.
덧. 주인공인 마카 역의 오미가와 치아키.
요새 국어책 읽기로 논란이 되는 듯 하더군요.
그런데 계속 듣다 보면 생각보다 중독성 있다고 느끼는 건 저뿐인가요 ;

16. 도서관전쟁

제 나름대로는 이번 신작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설정 자체가 매력적인 것도 있고 등장인물들 모두 나름 개성이 있는 게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오프닝 곡, 엔딩 곡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것 말고도 제 나름대로 수확이었던 점은 이쿠 역의 ‘이노우에 마리나’의 재발견이었습니다. 이노우에 마리나가 제대로 이름을 알린 작품으로 그렌라간의 요코를 꼽으실 분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만, 사실 여기서도 100%는 아니다라는 느낌이었거든요.(이전까지 제가 가장 좋아했던 이노우에 마리나의 연기는 제가페인에서의 미나토였습니다 ;).
그러던 것이 KITE와 이번 도서관전쟁을 거쳐 어느 정도 이노우에 마리나의 연기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1쿨이니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작업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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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4월 신작 감상평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직 보지 못한 작품도 많이 있지만요 ;

지금까지의 감상평(..이라기 보다는 거의 성우 이야기 ;)은 주관적인 거니까
직접 감상하시고 즐길 작품은 즐기고 내릴 작품은 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