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08/12 노모 어 히어로즈 (8)
  2. 2009/01/24 철완버디 DECODE:02 03화 자막입니다 (12)
  3. 2008/06/08 여성 성우 140인의 배틀 (6)
  4. 2007/09/12 별로 영양가는 없는 이야기 (8)

노모 어 히어로즈


포스팅 타이틀 띄어쓰기가 좀 이상해보이는 건 기분 탓이 아닙니다.

파판13 이후로 철권6, 위닝 일레븐으로만 버티다가 오랜만에 PS3 타이틀을 지르는군요.
원래는 전국 바사라3를 지르려고 했는데 수량이 없다네요 ;



No More Heroes는 Wii가 있던 시절에(지금은 없습니다 ; ) 해봤던 녀석인데 다시 지른 이유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노우에 마리나, 오리카사 후미코, 산페이 유코, 나카이 카즈야

끗.


PS// 난이도를 Sweet로 해서인지 너무 쉽네요.
PS// 실비아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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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완버디 DECODE:02 03화 자막입니다


철완버디 DECODE:02 03화 자막입니다.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타루는 싸울 때든 평상시 모습이든 볼 때마다 조마조마합니다.
모습 자체가 위태위태하다고나 할까요..

편집을 잘 했다고밖에 할 수 없겠군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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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시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무단 도용은 금합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http://feit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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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게스트인 마리나 성우는 오리카사 후미코 씨 타쿠미는 미나가와 쥰코 씨, 우왕.

여성 성우 140인의 배틀


라브에 님 블로그에서 보고 침략몰핀 님 블로그에 가서 해봤습니다.
140명이면 많으면 많다고도 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없는 사람들도 꽤 되더군요..
(그리고 모르는 성우들도 상당수. =ㅅ=; )

뭐,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아무튼 결과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토 시즈카가 단독 선두를 질주하는군요 =ㅅ=;
누라 뭐래도 전 이토빠인가 봅니다.

그리고 뒤에서 무승부를 남발한 결과인지 2위가 제법 많습니다.
바로 24위로 넘어가는군요.
(아사노 마스미, 이노우에 마리나, 우에다 카나, 엔도 아야, 오오하라 사야카, 오리카사 후미코, 카카즈 유미,
카와카미 토모코, 카와스미 아야코, 카나이 미카, 칸다 아케미, 쿠기미야 리에, 쿠와시마 호우코, 코시미즈 아미,
사이토 치와, 사와시로 미유키, 치바 사에코, 토요구치 메구미, 나카하라 마이, 나바타메 히토미, 네야 미치코,
박로미... 헥헥; )

오리카사 후미코나 카카즈 유미, 카와카미 토모코 등등..처럼 예전부터 좋아하던 성우들이 있는가 하면
이노우에 마리나나 엔도 아야처럼 최근들어 챙겨 듣는 성우들도 눈에 띕니다.
(그런데 쿠기미야 리에는 왜 2위씩이나.. 썩 좋아하지는 않는데 말이죠.)

길어서 그 뒤로는 패스하겠습니다.
사실 60위권 이하로는 모르는 성우가 태반이고
이름은 알아도 어떤 캐릭터를 맡았는지 모르는 성우가 대부분이니까요.

눈에 띄는 성우라면,
사카모토 마아야, 사토 리나, 히사카와 아야, 미츠이시 코토노, 유즈키 료카, 와타나베 아케노, 카이다 유키,
시라토리 유리, 신타니 료코, 타카야마 미나미, 토마 유미, 나즈카 카오리, 후쿠엔 미사토, 마츠오카 유키... 등이 있겠습니다.

(그런데 마츠오카 유키의 50위권은 약간 쇼크)

별로 영양가는 없는 이야기


1. 요즘 보고 있는 작품은 이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주의 스텔비아


예전에 보려다가 여러 여건이 겹쳐 못 봤습니다만, 뒤늦게 감상을 시작했지요
덕분에 업무는 뒷전입니다 ;


내용은 아직 10화 정도까지 밖에 못 봤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습니다. 비주얼도 마음에 들고요


성우진은



음, 멋지군요 ;


아리사 역의 마츠오카 유키, 야요이 역의 오리카사 후미코는 단연 압도적입니다.
역시 대단한 실력들이예요.


그리고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인 아야카 역의 토요구치 메구미.

토요구치 메구미 하면, 블랙라군에서의 레비가 너무 강렬해놔서
이런 평범하다면 평범한 연기는 오히려 연상이 잘 안 됐는데,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목소리 톤은 그대로지만요.

조만간 방영 시작할 뱀부 블레이드에서도 이런 비슷한 느낌일 것 같습니다(좀 더 밝으려나?)


게다가 조연급에도 다나카 리에, 박로미, 네야 미치코 후지와라 케이지, 우에다 유우지,
신도 나오미, 사이가 미츠키
등등 쟁쟁한 성우들이 잔뜩 포진해 있습니다.

이거 참, 멋져요



주인공인 시마 역의 노나카 아이는 뭐랄까요


그 왜 제비뽑기 언밸런스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아키노 역을 노나카 아이가 했었는데, 그 때 연기든, 목소리든 너무 짜증나서 보다가 때려치웠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별로 없었는데 말이죠.
그 뒤로 노나카 아이하면 괜히 편견만 들어서는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시마할 때 연기는 또 괜찮데요...
뭐, 제비언의 경우는 그냥 단순히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들어서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흠. 일단 목표는 추석 전까지 다 보는 겁니다.
이거 다 보고 나서는 무한의 리바이어스 재탕 들어갈 생각이예요. (아니면 아르젠토 소마?)



2. 모 클럽 정보란에서 본 애니메이션 성우 랭킹이랍니다. 이런 것도 있었군요


2007년 랭킹 정보



으음... 뭔가 이상


어째 내가 좋아하는 성우들은 하나같이 순위 안에 없는걸까


순위까지 매기기는 그렇고 대충 짚어보자면


남자 쪽은 코야스 다케히토, 후지와라 케이지, 모리카와 토시유키, 이토 켄타로,

이시다 아키라, 야마구치 캇페이, 스즈무라 켄이치, 후쿠야마 쥰, 미키 신이치로 뭐 이 정도군요



남자 성우는 그나마 몇 명 있는데 여자 성우는 그야말로 전멸입니다

이토 시즈카, 네야 미치코, 오리카사 후미코,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구치 메구미,
오오하라 사야카, 마츠오카 유키, 히사카와 아야, 사와시로 미유키, 쿠와시마 호우코, 카와카미 토모코...

헥헥 이 정도가 베스트 10입니다만... 어째 한 명도 없을 수가 있지 ;;


제가 그리 마이너한 취향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니면 단지 지금의 대세가 아니라서 일까요?
여기 나온 사람들, 이제 다 한물 간 건가... =ㅅ=;

다행인 건, 자료 올리신 분의 코멘트를 보면 이 통계를 매긴 곳의 수요 자체가 편향되었다 하니,
저랑은 코드가 안 맞아서 그런가 봅니다 ;


이상, 영양가 없는 잡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