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04/02 거침없이 마스밍 (9)
  2. 2008/12/29 다이쇼 야구소녀 공식 홈페이지 오픈 (10)
  3. 2007/07/06 여기서 먹고 가겠습니다. (2)

거침없이 마스밍

일기당천 XTREME XECUTOR RADIO 2편 중 한 장면입니다.
퍼스널리티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마스밍, 나밧찌 둘이네요.



마스밍 : 붉은 보랏빛 단지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여성에게 매력을 느낄 때라면,

            손수건을 입에 물고 손을 씻고 있을 때입니다.


나밧찌 : 그러시구나.


마스밍 : 그렇단 말이지….

              남자들은 여자 입에 뭔가 물리는 걸 좋아하네.


나밧찌 : …무슨 소리야?


마스밍 : 아니, 그게…

               아니, 아니!

               이거 야한 뜻 아냐!
               나바짱, 이거 야한 얘기 아니라니까!

               아냐, 아니란 말야!
               내 말 좀 들어!


나밧찌 :  뭔데?


마스밍 : 그러니까 아니래도…


나밧찌 :  ㅋㅋ…


마스밍 : 아니라고. 너무 심했다고 하지 마.

               이번에 이 코너에 예를 들자면…

               여자가 빨대를 입에 물고 뭔가 마시는 모습이 좋다든가, 하는
               뭔가 물고 있는 모습이 좋다는 메일이 많이 왔길래 한 말이라고.


나밧찌 :  응, 응


마스밍 : 그런 거야, 알겠어?


나밧찌 : 그래, 알았어…

...............................마스밍, 그러지 마...ㅠㅠ

웹라디오에 마스밍이 나오면 일단 재미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로(응?)

........하지만 일기당천 애니메이션은 별로 기대 안 됩니다 ;


PS// 내일이 시험인데 이러고 있네요 ;
      밀린 자막은 언제 작업할 수 있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다이쇼 야구소녀 공식 홈페이지 오픈


다이쇼 야구소녀(大正野球娘。)라는 작품인데요, 공식 홈페이지가 프리오픈됐습니다.

..으음, 이것 꽤 재미있을지도 ;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원작은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해지네요.

아직 방영일자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대됩니다.


이미지에 나온 시놉시스는 이렇습니다.

때는 다이쇼 14년. 양갓집 자녀들이 다니는 토호세이카 고등여학원에 다니는 스즈카와 코우메에게
친구 오가사와라 아키코가 '같이 야구를 하고 싶다'고 말을 걸어온다.
갑작스런 부탁에 고개를 끄덕인 코우메.
하지만 왜 야구를? 규칙도, 어떤 도구를 쓰는지도 모르는데.
가련한 소녀들의 분투가 시작된다!

[그런데 야구는 어떤 스포츠죠?]



출처 : http://www.tbs.co.jp/anime/taisho/

PS// 성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만 드라마 CD 성우진 그대로 갈 것 같나는군요.

스즈카와 코우메 (포수):다카하시 미카코
오가사와라 아키코 (투수):야마모토 마리아
카와시마 노에 (우익수):미즈하라 카오루
소우야 유키 (좌익수):이마이 아사미
이시가키 타마키 (중견수):아사노 마스미
츠키에 토모에 (3루수):엔도 아야
츠키에 시즈카 (유격수):콘노 히로미
미스 안나 (영어 교사):다카하시 치아키

여기서 먹고 가겠습니다.



동인지 판매전
그 곳은 주로 개인이 낸 책을 사고 파는 곳으로
참가자는 모두 각자의 목표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한다.
어떤 이는 목표를 이루지만 또 어떤 이는 현실의 벽에 가로막히고는 한다.

이 이야기는,

이러한 동인계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이다.




..................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시작한 동인워크!!


첫 화는 대략, 14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이었는데 이게 또,


재, 재미있다.........?

만화책으로만 보던 캐릭터들이 움직이면서 연기를 하고, 또 목소리가 들리니 이거 또 색다른 재미더군요.


나지미는 아사노 마스미라는 CV에서 감 잡았던 대로, 보이시하면서도 묘하게 깨는 듯한 모습이었고,

저스티스는 예상보다 훨씬 더 느끼....=t=;;

츠유리는 여전히 쿨........이라고 해야 하나??

소라는, 음... =t=;
CV가 코야마 키미코 였던 거 같은데 이 사람 연기는 조이드 제네시스에서 밖엔
들어본 적이 없어서..;


작화는, 뭐랄까요

만화보다는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둥글둥글해진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건 또 이거대로 귀여운가....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은 원작의 개그를 살려내지 못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점은 이제 지켜봐야 할 점이겠죠

아아, 정말 부대 안에 있느라 자막질 못한다는 게 아쉽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