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로는 요즘 철권6 BR만 하고 있습니다.
베스페리아는 엔딩 세 번 정도 보고나니 슬슬 손이 안 가게 되더군요.
이 정식 발매되기 전까지는 봉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정도가 있네요.
아르 토네리코 같은 경우는 PS2 있을 때 1, 2를 즐겨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찍어놓은지는 꽤 됐지만 이제야 올리네요.
집 인터넷 회선이 안 좋기도 해서 넷플은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해서 고스트 플레이 영상으로 올려요.
KOF는 95때부터 즐겨왔지만 철권을 시작한 건 5때부터였습니다.
단순히 카자마 아스카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 하나였군요 ;
현재 할 줄 아는 캐릭터는 진, 화랑, 아스카 이렇게 셋이네요.
그나마도 아스카 말고는 아는 게 거의 없어 초심자나 마찬가지지만요 ;
아스카의 성우는 시라이시 료코입니다.
어째 관서 사투리가 맛깔난다 했어요.
화랑의 목소리는 엄상현 씨가 맡은 건 유명한 얘기고,
이번 BR에서 새로 참전하게 된 라스와 알리사의 성우는 각각 스와베 쥰이치와 마츠오카 유키입니다.
(전 처음 알리사 목소리 듣고 쿠기미야 리에인 줄 알았네요. 아직 내공이 부족합니다 ; )
그중에서 가장 놀라운 건 진 카자마의 성우입니다.
........
넵, 동일 성우입니다.
여러 능력자님들과 달리 전 단독으로 스파이럴 드라코를 잡는다든가 하는 기예는 못 하고요 ;
투기장 단체전 영상 올립니다.
난이도는 하드예요.(레벨은 200인데 도핑까진 안 했고요.)
난이도를 올리면 다른 녀석들은 그렇다쳐도 바르바토스 때문에 성질나서...;
그외에 이번 작에서 시크릿 보스인 스파이럴 드라코는 어비스에서의 네비림과 비교하면
계속 부활하는 것때문에 답답해서 그랬지 더 어려웠던 것 같지는 않아요.
비슷했던 정도랄까요..(그래도 네비림 누님은 아름답기라도 했지..; )
크라토스는 워낙 순식간에 잡아버려서 기억도 안 나네요 ;
베스페리아는 게임 자체가 조금 쉬운 편이기도 하니 숨겨진 요소 찾아다니면서 해도 별 어려움은 못 느끼실 것 같네요.
다음 Game life 포스팅은 지금 즐기고 있는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아니면 슈퍼로봇대전 NEO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