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웬만해선 성우 블로그 번역하고 그러지 않는데 이건 안 할 수가 없구나



[KITE LIBERATOR]와 애니메이션 [전장의 발큐리아] 2쿨 OP 때 신세를 졌던 우메즈 감독님께서 멋진 생일 선물을 주셨습니다.

보세요, 이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가보 결정이네요.
바로 방에 걸어두었습니다.
우메즈 감독님, 정말 고맙습니다 ☆☆


다른 사람도 아니고 우메즈느님께 축전을 받다니, 부럽다 ㅠㅠ


PS// [KITE LIBERATOR]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속편 제작인가! 라고 잠깐 설렜던 건 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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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한정 TVA 공식 사이트 오픈


첫사랑한정의 TVA 공식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드라마CD 성우진에 추가해 일부 성우진이 더 공개됐네요.


원래 이런 스타일의 만화나 애니는 거의 안 보는데 이건 제법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09년 2분기 작업 작품으로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제법 유력하게요.

자, 4월은 츄파춥스 애호가로서 또 다른 사용법을 알게 해준 미사키만 믿고 달리는 겁니다.

PS// 성우진 소개


여성 성우 140인의 배틀


라브에 님 블로그에서 보고 침략몰핀 님 블로그에 가서 해봤습니다.
140명이면 많으면 많다고도 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없는 사람들도 꽤 되더군요..
(그리고 모르는 성우들도 상당수. =ㅅ=; )

뭐,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아무튼 결과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토 시즈카가 단독 선두를 질주하는군요 =ㅅ=;
누라 뭐래도 전 이토빠인가 봅니다.

그리고 뒤에서 무승부를 남발한 결과인지 2위가 제법 많습니다.
바로 24위로 넘어가는군요.
(아사노 마스미, 이노우에 마리나, 우에다 카나, 엔도 아야, 오오하라 사야카, 오리카사 후미코, 카카즈 유미,
카와카미 토모코, 카와스미 아야코, 카나이 미카, 칸다 아케미, 쿠기미야 리에, 쿠와시마 호우코, 코시미즈 아미,
사이토 치와, 사와시로 미유키, 치바 사에코, 토요구치 메구미, 나카하라 마이, 나바타메 히토미, 네야 미치코,
박로미... 헥헥; )

오리카사 후미코나 카카즈 유미, 카와카미 토모코 등등..처럼 예전부터 좋아하던 성우들이 있는가 하면
이노우에 마리나나 엔도 아야처럼 최근들어 챙겨 듣는 성우들도 눈에 띕니다.
(그런데 쿠기미야 리에는 왜 2위씩이나.. 썩 좋아하지는 않는데 말이죠.)

길어서 그 뒤로는 패스하겠습니다.
사실 60위권 이하로는 모르는 성우가 태반이고
이름은 알아도 어떤 캐릭터를 맡았는지 모르는 성우가 대부분이니까요.

눈에 띄는 성우라면,
사카모토 마아야, 사토 리나, 히사카와 아야, 미츠이시 코토노, 유즈키 료카, 와타나베 아케노, 카이다 유키,
시라토리 유리, 신타니 료코, 타카야마 미나미, 토마 유미, 나즈카 카오리, 후쿠엔 미사토, 마츠오카 유키... 등이 있겠습니다.

(그런데 마츠오카 유키의 50위권은 약간 쇼크)

여성 성우들에게 러브레터를 받아보자!

여성 성우들에게 러브레터를 받아보자!

...라는 페이지가 있더군요 =ㅅ=;
(출처 서가산책)


본명과 닉네임 두 개로 해봤습니다.
본명은 미즈키 나나, 닉네임은 야마모토 마리나가 주인공이었습니다.
 
일단 본명 쪽이 더 웃겨서(...) 올려봅니다.

내용 보기...



번역은... 낯 뜨거워서 못하겠어요 ;;
예전에 본 건 이렇게 민망하진 않았는데 ;

그냥 만화에나 나올법한 러브레터랍니다.
(지나친 상상은 금물)

정작 받고 싶었던 사람이 안 나와서 살짝 아쉽...(응?)
누구일까요?

오랜만에 신나게 웃었네요, 낄낄낄
심심하시면 한 번 해보시길!
(나중에 남자 성우 버전도 나오면 재미있겠네요.)

여기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이해가 안 됐던 부분이 있었는데,

BLASSREITER 성우진 발표


BLASSREITER의 성우진이 발표된 모양입니다.
チャンピオンRED(챔피온 레드) 4월호에 정보가 실린 모양인데, 아직 전체 성우진은 확인을 못 했고

히로인 '아만다' 역에 이토 시즈카로 캐스팅이 결정되었다 합니다.(브라보!)

PV를 보고 이건 좀 아니다 싶었는데 다시 맹렬히 끌리고 있습니다 ;

곤조 홈페이지의 작품 소개 화면 중 일부

2008년 신작 애니메이션 소개




2008년 신작 애니메이션 소개입니다.
이런 식으로 정리가 되어있으니까 편하네요 (笑)

주욱 보면서 체크해 보았습니다.(길어서 줄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여지는 경향은..

노토 마미코가 강세라는 것?

작년에는 생각보다 많이 안 보였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여기 저기서 많이 보이네요.

저로서는 06년의 '모레의 방향' 같이 드라마 적인 작품이 많이 안 보이는 게 조금 아쉽네요.
아직 많은 소개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제가 캐치를 못 한 것인지도 모릅니다만
(모레의 방향도 처음 소개로는 전 그냥 하렘물인지 알았으니까요;
여담이지만 아직 안 보신 분들 계시면 꼭 보시길 바래요. 제 나름대로는 06년에 본 애니 중에서 베스트 3에 들어갈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여튼 여기에 나오지 않은 작품이나 아직 소개조차되지 않은 작품도 많으니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습니다.

KITE LIBERATOR 성우 인터뷰!

 
녹음이 끝난 뒤 성우들을 한 자리에!

앞 왼쪽부터, 신도 케이, 코야마 리키야, 우메즈 야스오미 감독, 이노우에 마리나, 모리타 마사카즈
뒷 왼쪽부터 사토 세츠지, 무기 히토, 노무라 켄지, 야스히로




카이트 리베레이터
의 공식 홈페이지가 갱신되면서 성우들의 인터뷰가 추가되었습니다.

2007년 발매인지 2008년 발매인지 아직은 공식적으로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나오면 자막은 (아마도) 만들지 않을까 싶군요

사투리는 잘 알지도 못하고 그걸 우리말로 옮길 실력은 더더군다나 안 되는지라
교토 사투리가 나온다고 해서 걱정입니다만(못 해먹을 정도만 아니라면야...)

시간도 없고, 좀 그래서 일단 노구치 모나카 역의 이노우에 마리나 씨 인터뷰만 올라갑니다!

이노우에 마리나 씨의 인터뷰를 본다!

별로 영양가는 없는 이야기


1. 요즘 보고 있는 작품은 이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주의 스텔비아


예전에 보려다가 여러 여건이 겹쳐 못 봤습니다만, 뒤늦게 감상을 시작했지요
덕분에 업무는 뒷전입니다 ;


내용은 아직 10화 정도까지 밖에 못 봤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습니다. 비주얼도 마음에 들고요


성우진은



음, 멋지군요 ;


아리사 역의 마츠오카 유키, 야요이 역의 오리카사 후미코는 단연 압도적입니다.
역시 대단한 실력들이예요.


그리고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인 아야카 역의 토요구치 메구미.

토요구치 메구미 하면, 블랙라군에서의 레비가 너무 강렬해놔서
이런 평범하다면 평범한 연기는 오히려 연상이 잘 안 됐는데,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목소리 톤은 그대로지만요.

조만간 방영 시작할 뱀부 블레이드에서도 이런 비슷한 느낌일 것 같습니다(좀 더 밝으려나?)


게다가 조연급에도 다나카 리에, 박로미, 네야 미치코 후지와라 케이지, 우에다 유우지,
신도 나오미, 사이가 미츠키
등등 쟁쟁한 성우들이 잔뜩 포진해 있습니다.

이거 참, 멋져요



주인공인 시마 역의 노나카 아이는 뭐랄까요


그 왜 제비뽑기 언밸런스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아키노 역을 노나카 아이가 했었는데, 그 때 연기든, 목소리든 너무 짜증나서 보다가 때려치웠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별로 없었는데 말이죠.
그 뒤로 노나카 아이하면 괜히 편견만 들어서는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시마할 때 연기는 또 괜찮데요...
뭐, 제비언의 경우는 그냥 단순히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들어서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흠. 일단 목표는 추석 전까지 다 보는 겁니다.
이거 다 보고 나서는 무한의 리바이어스 재탕 들어갈 생각이예요. (아니면 아르젠토 소마?)



2. 모 클럽 정보란에서 본 애니메이션 성우 랭킹이랍니다. 이런 것도 있었군요


2007년 랭킹 정보



으음... 뭔가 이상


어째 내가 좋아하는 성우들은 하나같이 순위 안에 없는걸까


순위까지 매기기는 그렇고 대충 짚어보자면


남자 쪽은 코야스 다케히토, 후지와라 케이지, 모리카와 토시유키, 이토 켄타로,

이시다 아키라, 야마구치 캇페이, 스즈무라 켄이치, 후쿠야마 쥰, 미키 신이치로 뭐 이 정도군요



남자 성우는 그나마 몇 명 있는데 여자 성우는 그야말로 전멸입니다

이토 시즈카, 네야 미치코, 오리카사 후미코,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구치 메구미,
오오하라 사야카, 마츠오카 유키, 히사카와 아야, 사와시로 미유키, 쿠와시마 호우코, 카와카미 토모코...

헥헥 이 정도가 베스트 10입니다만... 어째 한 명도 없을 수가 있지 ;;


제가 그리 마이너한 취향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니면 단지 지금의 대세가 아니라서 일까요?
여기 나온 사람들, 이제 다 한물 간 건가... =ㅅ=;

다행인 건, 자료 올리신 분의 코멘트를 보면 이 통계를 매긴 곳의 수요 자체가 편향되었다 하니,
저랑은 코드가 안 맞아서 그런가 봅니다 ;


이상, 영양가 없는 잡담이었습니다!

10월 신작 결정!



이제 어느 정도 10월 신작의 방영일과 시간의 윤곽이 잡힌 가운데,

이번 10월 신작 중 자막 작업 예정의 작품을 하나 선정하였습니다.



그 작품은




이겁니다, 렌탈 마기카(국내명 렌탈 마법사)


얼마 전 소설 1권을 읽어보았는데, 캐릭터가 재미있더군요


어째 마법 주문같은 것 때문에 골이 아플 듯 하긴 하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10월 신작은 이거 하나만 믿고 나갈 거 같습니다.

방영시간 또한 일요일 24시니까 월요일이면 영상이 올라올테고요

 

성우진도 괜찮습니다.



그 외에는,


최근에 땡기는 작품, 그러니까 만들어보고 싶은 작품 장르가


본격 미스터리, 아니면 본격 학원물이 땡기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그 두 장르는 10월 신작 중에서는 특별히 와 닿는게 없었습니다.


스케치북 이라는 작품이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한데, 렌탈 마법사와 조금 겹치는 것 같아 어려울 것 같네요 =ㅅ=;


뭐, 대충 이정도?

어서 10월이 왔으면 좋겠군요


PS// 전에 올렸던 늑대와 향신료로자리오와 뱀파이어는 2008년 방영예정입니다.
        아직 한참 멀었군요

PS// 늑대와 향신료,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성우진도 대략 결정되었더군요

공의 경계 극장판, 스태프, 성우진 공개!

paper2k1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공의 경계 메인 스탭진과 성우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전 성우진이 어떻게 나올까가 궁금했습니다만,

드라마CD에서의 성우진을 싹 갈아버렸군요


료우기 시키 : 카와카미 토모코 -> 사카모토 마아야

코쿠토 미키야 : 이토 켄타로 -> 스즈무라 켄이치

아오자키 토오코 : 이노우에 키쿠코 -> 혼다 타카코

코쿠토 아자카 : 타무라 유카리 -> 후지무라 아유미

후죠우 키리에 : 이토 미키 -> 다나카 리에

아라야 소렌 : 나가타 죠지(그대로)


대충 이렇게 변했습니다


시키는 카와카미 토모코 그대로 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바뀐 성우진도 호화 캐스팅이라 불만은 없습니다.(사카모토 마아야도 물론 좋아하는 성우이고요)

이제 작품의 완성도가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