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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1/02/10 05:01 | by 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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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성우진 소개
아무튼 결과입니다.
내용 보기...
그런데 읽으면서 이해가 안 됐던 부분이 있었는데,
곤조 홈페이지의 작품 소개 화면 중 일부
주욱 보면서 체크해 보았습니다.(길어서 줄입니다)
이노우에 마리나 씨의 인터뷰를 본다!
1. 요즘 보고 있는 작품은 이겁니다
예전에 보려다가 여러 여건이 겹쳐 못 봤습니다만, 뒤늦게 감상을 시작했지요
덕분에 업무는 뒷전입니다 ;
내용은 아직 10화 정도까지 밖에 못 봤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습니다. 비주얼도 마음에 들고요
성우진은
음, 멋지군요 ;
아리사 역의 마츠오카 유키, 야요이 역의 오리카사 후미코는 단연 압도적입니다.
역시 대단한 실력들이예요.
그리고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인 아야카 역의 토요구치 메구미.
토요구치 메구미 하면, 블랙라군에서의 레비가 너무 강렬해놔서
이런 평범하다면 평범한 연기는 오히려 연상이 잘 안 됐는데,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목소리 톤은 그대로지만요.
조만간 방영 시작할 뱀부 블레이드에서도 이런 비슷한 느낌일 것 같습니다(좀 더 밝으려나?)
게다가 조연급에도 다나카 리에, 박로미, 네야 미치코 후지와라 케이지, 우에다 유우지,
신도 나오미, 사이가 미츠키 등등 쟁쟁한 성우들이 잔뜩 포진해 있습니다.
이거 참, 멋져요
주인공인 시마 역의 노나카 아이는 뭐랄까요
그 왜 제비뽑기 언밸런스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아키노 역을 노나카 아이가 했었는데, 그 때 연기든, 목소리든 너무 짜증나서 보다가 때려치웠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별로 없었는데 말이죠.
그 뒤로 노나카 아이하면 괜히 편견만 들어서는 마음에 안 들었었는데 시마할 때 연기는 또 괜찮데요...
뭐, 제비언의 경우는 그냥 단순히 캐릭터가 마음에 안 들어서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흠. 일단 목표는 추석 전까지 다 보는 겁니다.
이거 다 보고 나서는 무한의 리바이어스 재탕 들어갈 생각이예요. (아니면 아르젠토 소마?)
2. 모 클럽 정보란에서 본 애니메이션 성우 랭킹이랍니다. 이런 것도 있었군요
2007년 랭킹 정보
으음... 뭔가 이상
어째 내가 좋아하는 성우들은 하나같이 순위 안에 없는걸까
순위까지 매기기는 그렇고 대충 짚어보자면
남자 쪽은 코야스 다케히토, 후지와라 케이지, 모리카와 토시유키, 이토 켄타로,
이시다 아키라, 야마구치 캇페이, 스즈무라 켄이치, 후쿠야마 쥰, 미키 신이치로 뭐 이 정도군요
남자 성우는 그나마 몇 명 있는데 여자 성우는 그야말로 전멸입니다
이토 시즈카, 네야 미치코, 오리카사 후미코, 나바타메 히토미, 토요구치 메구미,
오오하라 사야카, 마츠오카 유키, 히사카와 아야, 사와시로 미유키, 쿠와시마 호우코, 카와카미 토모코...
헥헥 이 정도가 베스트 10입니다만... 어째 한 명도 없을 수가 있지 ;;
제가 그리 마이너한 취향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니면 단지 지금의 대세가 아니라서 일까요?
여기 나온 사람들, 이제 다 한물 간 건가... =ㅅ=;
다행인 건, 자료 올리신 분의 코멘트를 보면 이 통계를 매긴 곳의 수요 자체가 편향되었다 하니,
저랑은 코드가 안 맞아서 그런가 봅니다 ;
이상, 영양가 없는 잡담이었습니다!
성우진도 괜찮습니다.
PS// 늑대와 향신료,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성우진도 대략 결정되었더군요
paper2k1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공의 경계 메인 스탭진과 성우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전 성우진이 어떻게 나올까가 궁금했습니다만,
드라마CD에서의 성우진을 싹 갈아버렸군요
료우기 시키 : 카와카미 토모코 -> 사카모토 마아야
코쿠토 미키야 : 이토 켄타로 -> 스즈무라 켄이치
아오자키 토오코 : 이노우에 키쿠코 -> 혼다 타카코
코쿠토 아자카 : 타무라 유카리 -> 후지무라 아유미
후죠우 키리에 : 이토 미키 -> 다나카 리에
아라야 소렌 : 나가타 죠지(그대로)
대충 이렇게 변했습니다
시키는 카와카미 토모코 그대로 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바뀐 성우진도 호화 캐스팅이라 불만은 없습니다.(사카모토 마아야도 물론 좋아하는 성우이고요)
이제 작품의 완성도가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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