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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5/23 21:19 | by 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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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가 끝나지 않아
덧. 오늘 슬픈 일이 있었지요. 잠시나마 묵념의 시간을... ▶◀
BLASSREITER 12화 삽입곡으로 쓰였던 미사토 아키의 Separating moment라는 곡입니다.
OST발매는 9월 10일이었죠.
니코동에서 듣고 있다가 OST가 떴길래 작업했습니다.
왠지 최종화에서도 한 번 더 쓰일 듯한 분위기의 좋은 곡이에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시길.
가사 보기!
오랜만에 즐겨듣는 노래 소개입니다.
전에 올린 적 있는 Jazztronik의 Sweet rain이라는 곡이에요.
보컬은 인코그니토의 앨범에 참여하는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인 imaani라고 하네요.
요즘 Daishi Dance의 곡과 함께 즐겨 듣고 있습니다.
별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지금 인터넷 서점 마일리지가 앨범 하나 살 만큼 있는지라,
윤하 신보와 Daishi Dance의 앨범 중 어느 걸 살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쿠리바야시 미나미의 '한마디의 용기'라는 곡입니다.
신곡은 아니고 이전에 나온 곡을 어레인지했다고 하네요.
쿠리바야시 미나미하면 제가 처음 들어본 곡이 '크르노 크루세이드'의 오프닝 곡이었습니다.
크르노 크루세이드의 TVA는 엔딩을 놓고 말이 참 많았었죠..
원작 코믹스 엔딩과 많이 비교되기도 했고요.
아무튼 노래는 즐겁게 감상하시길..
노래 가사 보기!
페르소나의 두 번째 오프닝으로 쓰인 FLOW의 ~WORD OF THE VOICE~입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FLOW의 노래인 것 같군요.
즐겁게 감상하세요~
가사 보기!
도서관전쟁의 오프닝 곡으로 쓰인 다카하시 히토미의 '나의 거리, 내일의 거리'라는 곡입니다.
원래 이런 시원시원한 노래를 좋아해서 이번 다카하시 히토미의 노래도 마음에 드는군요.
가사도 도서관전쟁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 것 같고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시길.
가사 보기~
쿠레나이의 엔딩곡으로 쓰인 신타니 료코의 crossing days라는 곡입니다.
발랄하면서 경쾌한 느낌의 좋은 곡이네요.
전 이번 쿠레나이에서 신타니 료코의 호즈키 유노 연기에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딱히 노래라든가, 연기라든가 제대로 접해본 적이 없는데 그녀가 출연한 다른 작품도 한 번 찾아볼 생각이에요.
crossing days 가사보기!
BLASSREITER의 엔딩곡으로 쓰인 미사토 아키의 Sad rain입니다.
전 현시연 2기 오프닝을 통해 이 사람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만..
그때와는 곡 분위기가 사뭇 다른데도 차분한 게 마음에 드는 곡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시길..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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