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극장판 자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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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극장판 자막입니다.

넵, 정의를 관철하는 RPG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극장판입니다.
다른 이들이 모두 에바 -파-를 보며 '아스카 테스트 플러그 슈츠 모에'를 외칠 때 전 혼자 유리를 외치며 이 작품을 기다려 왔지요.

애니메이션 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는 수많은 테일즈 시리즈 중에서도 나름 독자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차세대기로 나온 첫 테일즈이기도 하고 어비스에서 선보인 프리런 시스템을 채용해 시스템적으로도 단순하면서도 거의 완성에 가까운 형태이죠.
무엇보다도 역대 테일즈 시리즈가 주인공의 성장을 테마로 삼고 있다면(어비스의 경우는 처음부터 끝까지 루크의 성장담이었죠. 리버스에서 그런 면이 좀 약하긴 했습니다만) 베스페리아의 주인공 유리는 이미 완성형 캐릭터라는 겁니다.
모 라디오 방송에서 성우 토리우미 코스케 씨도 말했듯이 이미 완성된 주인공인 유리가 다른 캐릭터들을 이끌어가며 성장시켜주는 이야기였죠. 그래서인지 다른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성질나게 만드는 타입이었다면 유리는 상당히 매력적인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런 유리도 태어나면서부터 시크하지는 않았다는 걸 보여주듯이 이 극장판에서 유리와 프렌이 성숙해지게 된 계기를 보여주네요.

게임을 해보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고 게임을 해보신 분에게만 보이는 장면도 있으니 여러 방향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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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각의 레기오스 01화 자막입니다


강각의 레기오스 01화 자막입니다.

원작 소설은 국내에 발행된 1권을 반 정도 읽어봤는데요.

애니는 소설과 분위기가 사뭇 다른 듯 싶습니다.
좀 더 학원물로서의 면이 부각됐다고나 할까요...

어쨌든 레기오스는 니나만 믿고 가는 겁니다!
여담으로 니나 역의 타카가키 아야히 씨의 목소리는 정말 들을 때마다 이토 시즈카 씨와 비슷하군요.
알면서도 헷갈린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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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나저나 기술명 검색하느라 거의 한 시간 이상은 쏟은 것 같네요.
        알아주는 분이 계시려나 ;

PS2// 기술명 수정. 비공개님, 감사합니다~

PS// 일부 인식 못 하는 한자를 따로 적어뒀으니 참고하세요.

BLASSREITER 18화 자막입니다


BLASSREITER 18화 자막입니다.

스노우는 멀티 플랫폼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코믹스 BLASSREITER -genetic-의 주인공입니다.
설정상으로는 죠셉의 피를 받아 블라스레이터가 되었고 함께 잠깐 여행을 한 적도 있다네요.
(죠셉의 회상 장면에 잠깐 나오기도 했습니다. 10화 였었나...)
아무래도 찬조 출연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성우는 나카하라 마이예요.

내용과는 별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소설판인 BLASSREITER -Judgement-를 읽고 있는데
아만다가 저렇게 가슴을 내놓는 게 옷이 한 치수 작은 거라서 그렇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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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박태환 선수 금메달도 통쾌했지만, 유도의 최민호 선수 한판승은 그야말로 그림 같았습니다.
        양궁은 뭐...; 이미 논할 단계를 넘어섰더군요.(당연한 거지만)

BLASSREITER 17화 자막입니다


BLASSREITER 17화 자막입니다.

아만다의 분노의 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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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다음 화 예고편에 대해(네타 주의!)

페르소나 -트리니티 소울- 23화 자막입니다


페르소나 -트리니티 소울- 23화 자막입니다.

이번 화는 대사가 많이 없어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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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 적에 3기 제작이 결정


쓰르라미 적에 3기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제목은 1기였던 「쓰르라미 울 적에」, 2기였던 「쓰르라미 울 적에 해(解)」에 이어
「쓰르라미 울 적에 예(礼)」라고 하네요.

현재 공개된 사항으로는  TVA가 아니라 OVA라는 것.
원안과 감수는 그대로 용기사07
제작도 그대로 스튜디오 딘
감독이 콘 치아키에서 카와세 토시후미로 바뀐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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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기만 보고 2기를 못 봐서 딱히 기대가 되지는 않네요 =ㅅ=;
쓰르라미 울 적에에서 보인 호시 소이치로나 나카하라 마이의 연기는 좋아했었습니다만.
(사실 이것보단 영화 쪽이 더 기대가...;)

출처 : http://www.oyashirosama.com/web/rei/

늑대와 향신료 08화 자막입니다.

늑대와 향신료 08화 자막입니다.

드디어 노라(CV : 나카하라 마이)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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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7화는 DVD에 수록된다고 합니다. 이번 주 방송분은 8화라고 하네요.
        번외편이나 특별편이라고 하지 않고 왜 굳이 8화라고 했는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

늑대와 향신료 ~스탭 & 캐스트 인터뷰~


늑대와 향신료 공식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면서 애프터 레코딩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말 장난도 조금 섞이고 의미가 잘 이해되지 않아 날림 번역하였습니다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원문은 여기입니다.

길어서 줄입니다



 

술래잡기

으에에...


쓰르라미 울 적에 -해- 2편입니다.

음... 전편이 인트로...? 같은 느낌이었다면 이번부터 본격적인 이야기의 전개인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즐거운 장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이 정도...?


성우들의 연기도 정말 재미있었네요
(특히 호시 소이치로의 오버 연기와 나카하라 마이의 부끄부끄 연기...;)


내용으로 돌아와서

여전히 쓰르라미 울 적에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초반의 리카의 말이나 후반부의 행동에서 보여지는 걸로 봐서는 대충 패러렐 월드...인 건가요?
(그러고보니 1기에서도 이러한 언급이 있었던 것 같은... 사실 1기 내용은 전혀 기억이 안 나요 =ㅅ=;)


그렇다면 케이이치는 뭔가 이질적인 존재라는 말이 되는 것 같군요


엔딩에서 보여지는 못 보던 얼굴의 캐릭터도 곧 나올 듯 하고,

점점 흥미로워지는군요


PS// 저번에도 어렴풋이 느낀 거지만, 어째 작품 전반적으로 무채색 느낌의 색감이 느껴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스튜디오 딘에서 제작했더군요 ;;
        스튜디오 딘, 너무 좋아요(고스트 헌트도 그 색감이 좋았고...)

해답은 무엇인가


쓰르라미 울 적에 -해-를 보았습니다


음, 뭐랄까요

일단 오프닝부터...


오프닝은 1기 때와 마찬가지로 시마미야 에이코가 맡았습니다.

영상은 1기에 비해 확연히 나아진 것 같습니다만, 노래가....;

그 강력한 포스의 1기 때에 비하면 조금 흡입력이 딸린다고 느껴진 건 저뿐인가요?



..자아, 이제 내용으로 넘어가서

네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조금만....







...............이, 이건 좀 아스트랄한가...?

뭐랄까요, 그 말들이 다 사실이라면, 좀 막장이라고 해야하나, 뭐라 해야 하나...


전 게임은 해보지 못해서 진상을 알지는 못하지만 좀 웃기면서도 그래도 묘하게 설득력은 있었습니다...


그야 뭐 앞으로 계속 진행되면서 하나씩 밝혀지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등장한 레나!


와오, 나카하라 마이의 연기....

끝장이었습니다 ;

무미건조한 목소리란......



지금까지 나카하라 마이의 역할을 보면 그리 쉽게 연상되는 이미지는 아닌데 말이죠.

역시 대단한 실력이라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아아, 이번 7월 신작은 재미있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부대 안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저주하고...=ㅅ=;



다음에는 다커 댄 블랙을 한 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1화만 얼핏 봤는데 재미있더군요.



자아, 그럼 전 이만 청소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