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08/21 제2회 감사 이벤트 (9)
  2. 2010/07/18 우주세기 건담 속으로 (13)

제2회 감사 이벤트


지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영화 감상회를 열어볼까 합니다.

타이틀은 9월에 개봉하는 '마루 밑 아리에티'가 좋겠지만 개강하고 나면 스케줄을 잡기 어려워지기 때문에(제가) 개강 전에 열어보려고 해요.

그런고로 타이틀은 1순위 '소라닌', 2순위 '골든슬럼버'가 되겠습니다.
소라닌은 만화 원작, 골든슬럼버는 소설 원작이네요. 둘 다 일본영화입니다.

사실 여럿이 함께 보기엔 '골든슬럼버'가 적절하겠지만 문제는 전 이미 봤기 때문에...
꼭 보리라 다짐했던 '소라닌'이 1순위입니다. 

순위는 어디까지나 예정이고요.
상영관이나 시간 상황을 봐서 순위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일정 관련 상세사항입니다.


이벤트 종료합니다.
지원하신 분은 총 4명이었고 그중 두 분이 기준 미달되어 이벤트는 취소합니다. 지원해주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냥 따로 보러 가야겠어요.
뭐,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저조하네요.
영화도 그렇고 가장 큰 문제인 지역적 제한도 있어서 그런가봐요.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요.
다음에 다시 기획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마루 밑 아리에티를 보러 가고 싶긴 한데 학기중이라 말이에요.

아, 그리고 이벤트의 취지를 잘못 이해하는 분들이 좀 계신 것 같은데요.
이건 제가 영화 티켓이 남아돌아서 뿌리는 게 아닙니다.
분명히 선정 기준이라고 명시했는데 댓글수가 0개이신 분은 저도 어떻게 할 수가 없지요.

아무튼 다음이 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때도 응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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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세기 건담 속으로


오늘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부천영화제를 즐겼습니다.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골든 슬럼버,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기동전사 건담 UC 세 작품을 연속으로 감상하고 왔어요.
감상후기보다는 디카를 가져갔던만큼 사진 찍은 것들만 올려보겠습니다.

마침 그곳에서 간단하게 건담 전시회(프라모델)이 열렸기에 찍을 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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