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12/16 2010.12.16 근황 (34)
  2. 2010/08/12 노모 어 히어로즈 (8)
  3. 2010/02/26 뿔 하나 따위로 날 이길 순 없어! (9)
  4. 2009/12/18 나는야 반남의 노예... (4)
  5. 2009/09/18 정의를 관철하는 RPG (22)
  6. 2008/12/22 PS2에 무력 개입을 시작한다 (14)
  7. 2008/12/20 너의 하트에 창을 꽂아! (11)

2010.12.16 근황

1. 밀린 자막은 시험이 끝나고

시험은 이번 주 금요일에 끝나지만 그외 프로젝트가 있기 때문에 수요일 이후는 되어야 시간이 좀 나겠지 싶습니다.
급한 불 다 끄고 나서 밀린 자막들을 처리할 생각이에요.
R.O.D 남은 분량도 올해가 가기 전에는 마무리할 생각이고 시간이 남으면 아마가미SS 아야츠지편이나 그외 제작 못한 특전 영상도 제작할 생각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2. 부상.

괜히 시험 기간만 되면 방정리를 하고 싶어지는 게 사람 심리죠.
덕분에 방구조 바꾸다가 발가락을 유리에 베여서 세 바늘 꿰맸습니다.
1.5 ~ 2Cm 정도 찢어졌다고 하더군요.
손가락이면 모를까 발가락은 걸을 때마다 체중이 실리니 걷기도 힘들고 여간 불편한 게 아니네요.
하필이면 시험 기간에...;
약속때문에라도 다음주 금요일까진 그럭저럭 걸을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나으려면 최소한 보름은 걸릴 거라고 하니...


3. 침대

20 수년 동안 침대라는 가구와는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 어쩌다가 침대가 하나 생겼습니다.
이걸 좁은 방에다 쑤셔넣으니 공간 차지가 어마어마하네요.
덕분에 책상 옮기고 이래 저래하다가 세 바늘 꿰매고...
다사다난했군요.
조만간 바뀐 방사진 하나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문제는 이 침대가 다분히 소녀적 취향인지라...;


4. 게임

요즘은 위닝일레븐 2011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f를 즐기고 있습니다.(시험기간에...?)
테일즈는 Wii로 즐겼던지라 광속 스킵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PS3에 추가된 미래의 계보편이 기대되네요.
위닝 일레븐은 마스터리그 온라인을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선수도 몇 명 영입했지만 초반엔 코나미맨 스트레스가 엄청났지요...
승률도... 처참하네요 ;
ID는 feitea_kor 입니다. 혹시 보시거든 손속에 자비를 좀...;


5. 프로필 사진 교체

원래 있던 사진은 성우 이노우에 마리나인데 블로그에 올라왔던 셀카 사진이라 그런지 본인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있네요 ;
전 건장한 대한민국 예비역 아저씨입니다 ;

사소한 오해를 줄이고자 누가 봐도 잡지 사진이구나...싶을 사진으로 교체했어요.
혼동 없으시길.


PS// 모두 고스트메신저 DVD랑 바케모노가타리 블루레이는 지르셨습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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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 어 히어로즈


포스팅 타이틀 띄어쓰기가 좀 이상해보이는 건 기분 탓이 아닙니다.

파판13 이후로 철권6, 위닝 일레븐으로만 버티다가 오랜만에 PS3 타이틀을 지르는군요.
원래는 전국 바사라3를 지르려고 했는데 수량이 없다네요 ;



No More Heroes는 Wii가 있던 시절에(지금은 없습니다 ; ) 해봤던 녀석인데 다시 지른 이유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노우에 마리나, 오리카사 후미코, 산페이 유코, 나카이 카즈야

끗.


PS// 난이도를 Sweet로 해서인지 너무 쉽네요.
PS// 실비아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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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하나 따위로 날 이길 순 없어!




건담UC를 보고 오랜만에 건담VS건담 next plus를 꺼냈습니다.

버나지 따위는 몇 놈이 덤벼도 마리다를 이길 수 없음요, 음음.

다! 크! 모! 에!


...플은 코스트가 1000이고 플투는 코스트가 2000, 막상 써보면 별 차이도 없습니다만 ;

난이도 노멀로 할 때는 그럭저럭 쉬운데 CPU 레벨을 뉴타입으로 설정하니 조금 빡세긴 하네요 ;


건담VS건담에서 자주 쓰는 기체는 더블X, 퍼스트 건담, 뉴건담, 큐베레이, 스트라이크 프리덤... 정도가 있군요.
전반적으로 판넬 달린 기체가 좀 쓸만한 것 같아요.
더블X는 한방을 위해...;

덤으로 몇몇 전투 더!!




나는야 반남의 노예...




...어째 요즘 들어 하는 게임이라곤 죄다 반다이남코 게임인 것 같네요 ;

PS3로는 요즘 철권6 BR만 하고 있습니다.

베스페리아는 엔딩 세 번 정도 보고나니 슬슬 손이 안 가게 되더군요.

PS3로는 1월 말에 FF13이 정식 발매되기 전까지는 봉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일판을 지르기에는 가격이 너무 장난없어요 ;

그외에 PS3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으로는 베요네타(정식발매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엔드 오브 이터너티, 아르 토네리코3 정도가 있네요.

아르 토네리코 같은 경우는 PS2 있을 때 1, 2를 즐겨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찍어놓은지는 꽤 됐지만 이제야 올리네요.
철권6 플레이,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플레이 영상입니다.

우선 철권6 고스트 플레이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다음 Game life 포스팅은 지금 즐기고 있는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아니면 슈퍼로봇대전 NEO가 될 것 같네요.

정의를 관철하는 RPG


아아,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ㅠㅠ

발매일 9월 18일, 하루 먼저 풀린 곳도 있더랬지만 당장 달려가서 업어왔습니다.

간단 간단히 소개하고 바로 플레이 들어가야겠네요.



정면샷.
어째 패키지 프린팅 상태가 좀 싼티가 납니다 ;



후면.



내부.



대사집.

전 처음에 대사집을 준다길래 말 그대로 대사만 텍스트로 좌라락 담겨있는가보다 했는데
열어보니 페이지는 160페이지에 간략하게 공략까지 들어있더군요.(페이스 채트도 일부.)

뭐, 딱히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으니 만에 하나를 위해 봉인해둬야겠습니다 ;


당초 계획은 멀리 갈 것 없이 가까운 홍대에서 만화책도 두어권 사고 홍대 토마토에 들러 구입할 예정이었으나...


웬걸, 홍대 토마토 가게 그만뒀는지 휑하니 비었더군요 ;

결국 계획을 급선회해 신도림 TM에 가서 구입했습니다.
중요한 건 종로 - 신촌 - 홍대 - 신도림 TM - 집까지의 모든 일정을 환승 혜택을 봤다는 거...
아, 장하다 ;

초기 물량이 없다느니 난리도 아닌 것 같던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
제가 구입한 곳에선 앞에 진열해놓지 않고 안쪽 매대에서 꺼내주던데
매대에 마지막 놓인 걸 집어서 주던 걸로 보아 물량이 정말 없긴 없나봅니다.
뭐, 그 매장 자체가 고객이 많은 곳이고 다른 매장엔 안 가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가실 분 있으면 참고하시길 바라요.
아, 그리고 전 6.1에 구입했습니다.


음..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
이야, 정말 간단하죠?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플레이해봐야 진가를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어비스 코스튬도 DLC에 풀렸다고 하니, 바로 플레이 시작!


.............하지만 난 다음 주부터 시험이 줄줄이 있잖아?
아마 난 안될 거야... 아흑 ㅠㅠ

PS// 초기 플레이 녹화라도 해보고 싶었지만 PC와 연결한 단자가 없는 관계로 패스합니다 ;

PS2에 무력 개입을 시작한다




PS2로 발매된 기동전사 건담00 게임, 건담 마이스터즈입니다.

처음에는 건담시드 연대자 같은 게임인 줄 알았는데 웬걸,

게임 자체가 아예 미니게임을 하는 느낌이랄까요. =ㅅ=;
반사신경을 요구하는 건 마찬가지인데 방향성은 뭔가 좀 다른 것 같군요.

당분간은 페이트에 밀려 봉인입니다.

아래는 플레이 영상입니다.

화면에 빨간 방향키 표시되는 게 더블오모드인데요.
이게 40인가 50 콤보 이상 달성하면 동료랑 더블어택이 가능한데...

저질 반사신경이라 보여드리지 못한 점 죄송 ;

너의 하트에 창을 꽂아!



왔구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Fate / Unlimited Code PS2 판입니다.
(위 영상은 오프닝입니다.)

생각보다 슈로대Z페르소나4가 별로였던지라 한동안 할 게임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플스로 버닝하게 됐군요.

일단, 간단히 게임을 즐겨본 감상을 말하자면..

타격감이 좋습니다. 격투게임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겠죠 ;
시스템도 마음에 들고 판정도 마음에 들어 예상보다 훨씬 괜찮은 게임이라는 느낌입니다.
(캐릭터별로 기술도 그리 많지 않고..; )

사실 예전에 동인게임으로 FATE 3D 격투게임이 있어서 그 연장선 정도로 생각했거든요 ;

일단 캡콤 측에 좀 굽신굽신 ;

어쨌든 그랬던 생각도 다 날아갔고 당분간은 플스 잡고 불타오를 일만 남았습니다 ;

다만 조금 걱정인 건..

어지간한 격투게임은 곧잘 익숙해지는 타입인데 유독  길티기어처럼
공중콤보에다 이것 저것 콤보 우겨넣는 게임은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 ;
(주종목은 KOF입니다.)

그래서 금세 질리지는 않을까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뭐, 아무튼 아래는 튜토리얼을 해보고 처음 플레이한 영상입니다.

직접 녹화한 영상이라 화질이 메롱이지만 양해를...



모 님께서 그러셨지요.

"넌 당연히 첫 플레이는 루비아젤리타로 할 거지?" 라고...

흥, 모르시는 말씀!
제가 아무리 이토 시즈카빠라지만 FATE라면 당연히 랜서 형님 아닌가요?! 우왕!


...예, 그런고로 첫 플레이는 폭풍간지 랜서 형님 되겠습니다 ;
역시 이런 종류의 격투게임은 익숙하지가 않아 어렵네요.

앞으로도 종종 플레이 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음 게임 라이프 포스팅은 "내가 건담이다!" 되겠습니다 ;

덤. 아처 VS 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