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y. Rie fu~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Rie fu의 10 번째 싱글, Home의 M/V입니다.


Rie fu가 처음 알려진 계기는 그녀의 두 번째 싱글의 타이틀이자 블리치의 엔딩곡으로도 쓰인
Life is Like a Boat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랑 동갑이거나 한 살이 더 많거나 할 텐데, 정말 대단해요..

Rie fu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Bonnie Pink와 느낌이 비슷해서 정말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노래 자체도 좋고요.)

즐겁게 들어보시길..
(뮤비는 좀 안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