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자막에 대해서.


내일이면 다시 신학기군요.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에 가야 하니 아무래도 시간이 지금만큼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여유로우면 안 됩니다만 ; )

그런 저런 이유로 지난 시즌 때도 밀린 자막이 많았지요.

어지간하면 방학중에 다 끝내고 싶었는데 결국 그러지 못했네요.


인제 와서 만든다고 해도 기약도 없는 거고, 밀린 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잡기로 한 건 되도록이면 중도하차가 없도록 해왔는데 아쉽게 됐네요.
그나마 자막이 아예 안 보이는 작품은 없으니 다행입니다.


다음 시즌도 괜히 많이 잡기보다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작업하도록 해야겠네요.

그럼, 혹시 기다리신 분이 있었다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글을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