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 아침이다~


백문이 불여일청(聽)
일단 들어보시라~



.......아니, MP3 하드 정리하다가 요런 물건을 발견해서 말이죠 ;

'하야테처럼'의 히나기쿠라는 캐릭터의 캐릭터송에 들어있던 파일입니다.

찾아보니 요런 캐릭터


정작 '하야테처럼'이라는 작품은 본 적이 없는데 이런 게 왜 있나 싶었는데 성우가 이토 시즈카...

왠지 납득해버렸습니다.

이것 말고도 다른 여러 상황에 대한 음성이 들어있었는데요.
~군이라고 몇몇 이름을 부르는 음성에서는 격뿜.


뭐, 어쨌든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 이걸 핸드폰 모닝콜 벨소리로 설정했다지요.

.....효과 하나는 확실합니다 ;


자다가 놀라서 벌떡 벌떡 일어난다니까요.(다 알면서도)

........우왕, 이거 좀 막장 ;


자자, 여러분도 한 번 바꿔보시는 건 어떨지요?
(MT나 친구집 등, 밖에서 울려 퍼졌을 때의 뒷감당은 책임지지 않지만요.)

덧 : 찾아보니 이런 파일도..


컵라면 먹을 때 매우 유용하군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