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텔레로사 / 쿼티 님께 받은 바통

바통은 오랜만이네요.

에텔레로사 님의 바통

이 바통의 목적은 이웃 분들의 애니 취향을 알아보고자 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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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통 전달 순서 우시오 -> 마히로 -> degl -> 메서슈미트 -> 쿼티 -> 로묘 -> ゆり -> 엘리슨 -> 코코페리 -> 시리스 -> 미카츠키 -> 에텔레로사 -> 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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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 설명

1. 바통을 받으시면 전달 순서를 반드시 써 주시기 바랍니다.

2. 폭파 패스 기타 등등 없으므로 무조건 받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링삭해버릴 거야 니파~☆

3. 좋아하는 애니 장르와 캐릭터 타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유도 함께 (장르 ex 학원물 순정물 코믹물 하렘물 호러물 스릴러 등등등)

4. 다음 받으실 3분을 선정하셔서 바통을 넘기시면 됩니다.

5. 20명까지 이 바통이 안 돌아갈 시
계획한 모든 일이 안될 것이며, 수험생은 수험을 망칠 것이고, 여친이 있다면 여자친구와 깨질 것이며, 솔로일 경우 평생 솔로로 지낼 것임.

6. 약간의 규칙 수정이 있었습니다.

 1. 좋아하는 애니 장르
   즐겨보는 장르는 연애물입니다. 순애물도 좋아하고 러브 코메디도 좋아하지만 사실 가장 좋아하는 건 레이디스 코믹이죠. 말하자면 니노미야 히카루나 시기사와 카야의 작품군을 좋아하죠.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이야기는 애니에서 잘 찾아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 그나마 비슷하다고 느낀 건 '모레의 방향' 정도랄까요. 결론적으로 담백한 심리묘사가 이루어졌고 어느 정도 정적인 애니메이션을 좋아합니다. 자막 만드는 걸로 봐선 절대 그렇게 못 느끼시겠지만요. 사실 자막 만드는 것과 감상하는 건 좀 별개입니다 ;
   그 다음으로는 미스터리물이랄까요. xxxHOLiC 같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2. 캐릭터 타입
   이상형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상형이란 걸 아니까(...)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전 수트를 입었을 때 잘 어울리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이건 여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남녀 모두에 해당하지만요. 전 기럭지가 짧아서 수트가 안 어울려 잘 입는 사람 보면 부러울 정도예요. 캐릭터로는 누가 있을까요... 제가 자막 만든 작품 중에선 DTB의 미사키 정도가 있네요.

 3. 바톤 터치
  
   쾅


쿼티 님의 바통

※ 바통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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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페리 -> 엘리슨 -> ゆり -> 쿼티 -> 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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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통의 규칙~☆
1. 본 바통의 내용은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한줄 감상평입니다. (^^ゞ
2.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이름을 씁니다.
3. 최근에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하서 간단한 감상평을 성실하게 논술합니다. (응!?)
4. 폭파, 패스, 유기, 폐기, 은폐, 은닉, 반출, 탈출, 회피 등의 꼼수는 불가능니다. ㅋㅅㅋ
5. 내용을 다 작성하신 분은 다음에 전해줄 두사람(테러할 여러명)에게 '우파~☆'라는 소리와 함께 무책임하게 바통을 던져줍니다.


저번에 질문 변경형 인공지능 바톤 이외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네요. ㅠ.ㅠ
그럼, 요즘 보고 있는 (2분기까지) 애니에 대한 감상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특정 애니에 대한 스포일러가 듬뿍 담겨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그럼 시작합니닷!

우선 자막 만드는 작품은 제외하겠습니다.

1. B형 H계
방영하기 전에는 설정이 자극적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감상해보니 그냥 러브 코미디라고 봐도 되겠더군요. 타무라 유카리에게는 별 관심없었는데 야마다 역에는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Working!
대사가 재미있어서 보고 있습니다.
민폐녀가 좀 거슬리긴 합니다만... 그래도 변해가는 모습이 귀엽기는 하네요 ;

3. Heroman
지금은 좀 밀린 상태지만 재미있게 보는 작품입니다.
히어로맨... 귀엽지 않나요?

다음 시즌에는 이번 시즌보다 감상할만한 작품이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바통은 여기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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