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가 끝나지 않아




유유백서 1기ED - 과제가 끝나지않아

by. 마와타리 마츠코.


오늘밤도 날카로워진 초침이
시간을 가리켜

chi chi chi.........


끝이 보이지 않는 숙제
다 집어던지고


SUN OF A GUN!


꿈이 저 멀리 굴러가
뒤쫓고 싶은

잠깐 쉬면 저 멀리 달아나
마음을 놓으면 안 돼



그래, 약속은 죄야
조금 전부터 취소 벨이 울려

Ru Ru Ru.........


도무지 보이지 않는
너는 뫼비우스의 Goal



OH, MY GOD!



눈물도 없는 사람하고는
사귀고 싶지 않아

슬픔을 안을 때
이 손으로 끌어안고 싶어

꿈이 저 멀리 굴러가
뒤쫓고 싶은


내일은 가망없더라도
언젠가는 잡아내겠어

꿈이 저 멀리 굴러가
뒤쫓고 싶은

잠깐 쉬면 저 멀리 달아나
마음을 놓으면 안 돼


꿈이 저 멀리 굴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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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심정을 적절히 대변해주는 명곡이로군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 ;
(시간이 없어 가사 번역도 대충..)


...................참고로 전 눈물이 많은 남자랍니다, 와하하

덧. 오늘 슬픈 일이 있었지요. 잠시나마 묵념의 시간을... ▶◀

KITE LIBERATOR 엔딩테마 My sweet home ~이노우에 마리나~


 

KITE LIBERATOR의 엔딩곡으로 쓰인 이노우에 마리나의 'My sweet home'이라는 곡입니다.
대략 1년 전 작품이군요.

재가 들어본 이노우에 마리나의 노래는 이게 처음인 것 같은데...

뭐, 그냥 평범하네요 ;



...아무튼, 즐겁게 감상하세요~

PS// 이건 삽입곡인 Hello my star라는 곡입니다.
      역시 이노우에 마리나가 불렀지요.



PS2// KITE LIBERATOR 본편 자막도 엔딩, 삽입곡 추가 및 수정이 이뤄졌으니 참고하세요.

타이나카 사치 ~다시 내일이야~


 

요즘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타이나카 사치의 '다시 내일이야'라는 곡인데요.
게임 Fate / Unlimited Code의 주제가로 쓰인 Code 싱글에 같이 들어있는 곡이에요.
그렇긴 하지만 타이틀은 이거고 Code 쪽이 커플링인 것 같네요.

저로서야 그녀의 노래는 disillusion같은 스타일보다 이런 스타일의 곡이 더 좋으니 대만족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시길!

PS// 그런데 정면 사진만 볼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은근 돌출입..;

Jazztronik ~Sweet Rain~


오랜만에 즐겨듣는 노래 소개입니다.

전에 올린 적 있는 JazztronikSweet rain이라는 곡이에요.

보컬은 인코그니토의 앨범에 참여하는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인 imaani라고 하네요.

요즘 Daishi Dance의 곡과 함께 즐겨 듣고 있습니다.

별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지금 인터넷 서점 마일리지가 앨범 하나 살 만큼 있는지라,
윤하 신보와 Daishi Dance의 앨범 중 어느 걸 살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기동전함 나데시코 ED ~나답게~ by. 쿠와시마 호우코


(풀버전을 못 찾겠습니다 ;)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엔딩곡으로 쓰인 '나답게'라는 곡입니다.

부른 사람은 미스마루 유리카 역의 쿠와시마 호우코.


미스마루 유리카라면 쿠와시마 호우코에겐 첫 주역이자 거의 데뷔나 마찬가지인 역할이었죠.
조금 어색한 감도 있었지만 나름 괜찮았던 캐릭터성을 보여줬던 것 같네요.
지금이야 뭐, 더 말할 것 없는 실력의 소유자고요(笑)

사실 전 기동전함 나데카로(...) 이 작품을 처음 접한 세대라..
나중에 원판을 다시 볼 시간을 내야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이게 아니고...

물론 기동전함 나데시코하면 이 곡을 비롯해 You get to burning까지 명곡이 많이 있습니다만,
(You get to burning은 노래방에서도 자주 부르지요..(응?))



많은 분들이 가장 손을 많이 들어주실 곡은 이게 아닌가 싶네요.


the Indigo - fantasistar☆Girl



the Indigo의 'fantasistar☆Girl'이라는 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앨범을 내며 스페셜 트랙으로 우리말로 녹음한 곡인데요.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멋진 우리말 발음이군요.

한때 정말 좋아했던 팀이었는데 요즘에는 소식이 뜸한 것 같아 아쉽네요.
보컬인 미키 타오카의 맑은 목소리를 참 좋아했더랬죠.

얼마 전 발매된 베스트 앨범을 구입해 들으며 옛 향수에 젖어드는 요즘입니다.


조만간 공개될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2기'에서 다시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고 한다면 무리한 바람일까요?

이것 말고도 좋은 노래가 많으니 꼭 들어보시길

K ~Over...~

KOver...라는 곡입니다.

K는 블러드+의 엔딩곡을 부른 걸로도 유명하지요.
하지만 가장 유명한 K의 곡이라면 Only human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에도 굳이 이 곡을 소개하는 이유는,

드라마 터치의 주제가로 쓰였기 때문입니다 ;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터치에서 하루카 역으로 이시하라 사토미가 출연하지요.

나카마 유키에 이후로 마음에 드는 여배우가 없던 차에 알게된 여배우입니다.
어딘가 매력이 있달까요 ;



각설하고


노래, 좋습니다.
드라마도 기회가 되시면 보시길.
(만화에 비하면 재미없지만요 ;)

PS// 그러고 보니 이시하라 사토미의 출연작인 텐도 아라타 동명소설 원작의 영화
        붕대클럽이 얼마 후 DVD로 발매된다더군요.
        ...사야 하나 ;

Rurutia ~愛し子よ~



Rurutia愛し子よ라는 곡입니다.

사실 저도 이걸 찾아보면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안 했었는데,
의외로 몇 개 나오더군요..

제 생각보다 루루티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국내에는 많은가 봅니다 ;


루루티아는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가수일 거라 생각합니다.
가까운 예로 저는 좋아하는데 제 주위에는 노래를 들려주면 썩 별로라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마 곡의 스타일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목소리 자체는 멋진 음색인데 노래를 들어보면 조금 인위적인 느낌이랄까요?


루루티아의 노래 중에서 잘 알려진 노래로는 Lost Butterfly가 있죠.
기회가 되시면 들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MISIA~Royal Chocolate Flush~



MISIA
Royal Chocolate Flush라는 곡입니다.


얼마전에 앨범이 라이센스 발매된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MISIA는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가수였죠..
(사실 태양의 지도를 올리고 싶었지만 없어서 이 곡으로 대체)

98년에 데뷔했으니 은근히 짬(...)되는 가수입니다만,
지금 들어도 좋은 예전 노래부터 해서 세월이 가도 멋진 노래를 보여주고 있죠.
풍부한 음색이 정말 마음에 드는 가수입니다.

사실 지금 The brilliant green, 히라이켄, 그리고 이 MISIA의 앨범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와서
이중에서 뭘 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월급이 박봉이라서요 ;)

Home ~by. Rie fu~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Rie fu의 10 번째 싱글, Home의 M/V입니다.


Rie fu가 처음 알려진 계기는 그녀의 두 번째 싱글의 타이틀이자 블리치의 엔딩곡으로도 쓰인
Life is Like a Boat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랑 동갑이거나 한 살이 더 많거나 할 텐데, 정말 대단해요..

Rie fu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Bonnie Pink와 느낌이 비슷해서 정말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노래 자체도 좋고요.)

즐겁게 들어보시길..
(뮤비는 좀 안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