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음에 대사집을 준다길래 말 그대로 대사만 텍스트로 좌라락 담겨있는가보다 했는데
열어보니 페이지는 160페이지에 간략하게 공략까지 들어있더군요.(페이스 채트도 일부.)
뭐, 딱히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으니 만에 하나를 위해 봉인해둬야겠습니다 ;
당초 계획은 멀리 갈 것 없이 가까운 홍대에서 만화책도 두어권 사고 홍대 토마토에 들러 구입할 예정이었으나...
웬걸, 홍대 토마토 가게 그만뒀는지 휑하니 비었더군요 ;
결국 계획을 급선회해 신도림 TM에 가서 구입했습니다.
중요한 건 종로 - 신촌 - 홍대 - 신도림 TM - 집까지의 모든 일정을 환승 혜택을 봤다는 거...
아, 장하다 ;
초기 물량이 없다느니 난리도 아닌 것 같던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
제가 구입한 곳에선 앞에 진열해놓지 않고 안쪽 매대에서 꺼내주던데
매대에 마지막 놓인 걸 집어서 주던 걸로 보아 물량이 정말 없긴 없나봅니다.
뭐, 그 매장 자체가 고객이 많은 곳이고 다른 매장엔 안 가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가실 분 있으면 참고하시길 바라요.
아, 그리고 전 6.1에 구입했습니다.
음..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
이야, 정말 간단하죠?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플레이해봐야 진가를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어비스 코스튬도 DLC에 풀렸다고 하니, 바로 플레이 시작!
.............하지만 난 다음 주부터 시험이 줄줄이 있잖아?
아마 난 안될 거야... 아흑 ㅠㅠ
PS// 초기 플레이 녹화라도 해보고 싶었지만 PC와 연결한 단자가 없는 관계로 패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