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어 히어로즈


포스팅 타이틀 띄어쓰기가 좀 이상해보이는 건 기분 탓이 아닙니다.

파판13 이후로 철권6, 위닝 일레븐으로만 버티다가 오랜만에 PS3 타이틀을 지르는군요.
원래는 전국 바사라3를 지르려고 했는데 수량이 없다네요 ;



No More Heroes는 Wii가 있던 시절에(지금은 없습니다 ; ) 해봤던 녀석인데 다시 지른 이유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노우에 마리나, 오리카사 후미코, 산페이 유코, 나카이 카즈야

끗.


PS// 난이도를 Sweet로 해서인지 너무 쉽네요.
PS// 실비아가 진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뿔 하나 따위로 날 이길 순 없어!




건담UC를 보고 오랜만에 건담VS건담 next plus를 꺼냈습니다.

버나지 따위는 몇 놈이 덤벼도 마리다를 이길 수 없음요, 음음.

다! 크! 모! 에!


...플은 코스트가 1000이고 플투는 코스트가 2000, 막상 써보면 별 차이도 없습니다만 ;

난이도 노멀로 할 때는 그럭저럭 쉬운데 CPU 레벨을 뉴타입으로 설정하니 조금 빡세긴 하네요 ;


건담VS건담에서 자주 쓰는 기체는 더블X, 퍼스트 건담, 뉴건담, 큐베레이, 스트라이크 프리덤... 정도가 있군요.
전반적으로 판넬 달린 기체가 좀 쓸만한 것 같아요.
더블X는 한방을 위해...;

덤으로 몇몇 전투 더!!




지키는 강함을 아는 RPG(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네, Wii 질렀습니다.

오로지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와 슈로대 NEO를 하고 싶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일판 중고로 마련했어요 ;

산 것 까지는 괜찮은데, Wii를 제대로 즐기려면 주변기기 값이 더 들겠더군요.

배터리 충전기와 클래식 패드는 따로 또 구입한 겁니다.(기타콘 지르고 싶어요 ; )

뭐, 아무튼 지금 이 녀석 때문에 통장 상태는 파산입니다, 으헝헝.


일단 Wii 지른 기념으로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초반 플레이 영상 올려봅니다.



살짝 플레이해본 감상과 다른 플레이 영상을 본 결과.

게임 자체는 프리런 남발로 극도로 쉬워진 베스페리아보다는 약간 더 생소한 느낌입니다.
일단 TP가 없어졌다는 게 가장 큰 차이겠네요.

CC라는 게 있는데, 이게 액션 포인트 같은 개념이네요. 데스티니, 데스티니2와 약간 비슷한 느낌입니다.

비교적 최근작인 어비스나 베스페리아 같은 경우는 프리런이 있어 치고 빠지기가 용이했는데
그레이시스에서는 프리런조차 ㅎ현재 CC 안에서 이루어지고 CC가 0일 때는 걸어다니더군요.

그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프론트 스텝, 백 스텝 말고도 사이드 스텝이 추가됐는데
적절한 사이드 스텝, 방어는 CC를 회복시켜주는 효과도 있어서 잘만 쓰면 게임을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네요.

연출은 화려합니다.

솔직히 베스페리아 같은 경우는 그래픽은 화려해도 연출은 조금 밋밋한 감이 있었는데 그런 아쉬웠던 점을 확 날려주네요.
(그나마 마음에 들었던 기술이 유리의 마인암이었으니...; )

조금 불안한 점이라면 버그가 꽤 있다는 것 같고 베스페리아처럼 다른 콘솔로 완전 이식이 나올 것 같다는 점인데...

.........완전 이식되면 또 해야지, 어쩌겠습니까 ;
이식한다면 그저 PS3로 이식해주길 바랄 뿐이에요 ;

컴 사양이 달려서 그런지 영상과 음성 싱크가 조금씩 어긋나거나 씹히는 경우가 있네요.
절대 본 게임이 그런 건 아닙니다.

나는야 반남의 노예...




...어째 요즘 들어 하는 게임이라곤 죄다 반다이남코 게임인 것 같네요 ;

PS3로는 요즘 철권6 BR만 하고 있습니다.

베스페리아는 엔딩 세 번 정도 보고나니 슬슬 손이 안 가게 되더군요.

PS3로는 1월 말에 FF13이 정식 발매되기 전까지는 봉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일판을 지르기에는 가격이 너무 장난없어요 ;

그외에 PS3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으로는 베요네타(정식발매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엔드 오브 이터너티, 아르 토네리코3 정도가 있네요.

아르 토네리코 같은 경우는 PS2 있을 때 1, 2를 즐겨놨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찍어놓은지는 꽤 됐지만 이제야 올리네요.
철권6 플레이,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플레이 영상입니다.

우선 철권6 고스트 플레이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다음 Game life 포스팅은 지금 즐기고 있는 테일즈 오브 그레이시스, 아니면 슈퍼로봇대전 NEO가 될 것 같네요.

정의를 관철하는 RPG


아아,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ㅠㅠ

발매일 9월 18일, 하루 먼저 풀린 곳도 있더랬지만 당장 달려가서 업어왔습니다.

간단 간단히 소개하고 바로 플레이 들어가야겠네요.



정면샷.
어째 패키지 프린팅 상태가 좀 싼티가 납니다 ;



후면.



내부.



대사집.

전 처음에 대사집을 준다길래 말 그대로 대사만 텍스트로 좌라락 담겨있는가보다 했는데
열어보니 페이지는 160페이지에 간략하게 공략까지 들어있더군요.(페이스 채트도 일부.)

뭐, 딱히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으니 만에 하나를 위해 봉인해둬야겠습니다 ;


당초 계획은 멀리 갈 것 없이 가까운 홍대에서 만화책도 두어권 사고 홍대 토마토에 들러 구입할 예정이었으나...


웬걸, 홍대 토마토 가게 그만뒀는지 휑하니 비었더군요 ;

결국 계획을 급선회해 신도림 TM에 가서 구입했습니다.
중요한 건 종로 - 신촌 - 홍대 - 신도림 TM - 집까지의 모든 일정을 환승 혜택을 봤다는 거...
아, 장하다 ;

초기 물량이 없다느니 난리도 아닌 것 같던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
제가 구입한 곳에선 앞에 진열해놓지 않고 안쪽 매대에서 꺼내주던데
매대에 마지막 놓인 걸 집어서 주던 걸로 보아 물량이 정말 없긴 없나봅니다.
뭐, 그 매장 자체가 고객이 많은 곳이고 다른 매장엔 안 가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가실 분 있으면 참고하시길 바라요.
아, 그리고 전 6.1에 구입했습니다.


음..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
이야, 정말 간단하죠?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플레이해봐야 진가를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어비스 코스튬도 DLC에 풀렸다고 하니, 바로 플레이 시작!


.............하지만 난 다음 주부터 시험이 줄줄이 있잖아?
아마 난 안될 거야... 아흑 ㅠㅠ

PS// 초기 플레이 녹화라도 해보고 싶었지만 PC와 연결한 단자가 없는 관계로 패스합니다 ;

FATE / Unlimited Code 세이버, 세이버 알터


 

이번에는 세이버와 세이버 알터 버전입니다.

세이버도 제법 강력한 캐릭터군요.
리치도 적당하고 배리에이션이 풍부해 고수가 잡으면 말도 안 되게 강력해질 것 같은 캐릭터입니다.

뭐, 전 고수가 아니라 콤보도 제대로 못 먹이고 있습니다만 =ㅅ=;

세이버 알터

 

세이버 알터는 세이버에 비하면 매우 느립니다.
전 원래 대전게임을 할 땐 민첩한 캐릭터를 선호하는 경향인지라 저와는 안 맞는군요.
거기다 캐릭터는 좀 무거운 주제에 콤보는 빠른 손놀림을 요구합니다 ;

니코동에서 보는 대회 동영상에선 그리 선호도가 높은 캐릭터가 아니지만 일단 잡히면 한 줄은 대강 깎이더군요..
무서운 녀석입니다.

 

이건 덤으로 세이버 릴리 버전.
세이버와 똑같은데 복장만 다릅니다.

출현 조건은 세이버와 세이버 알터 엔딩을 볼 것.

FATE / Unlimited Code 랜서, 사쿠라 플레이


 
아니키──────!!!!!

흑흑, 아주 감동의 도가니.

역시 간지라면 우리 랜서 형님인 거죠, 그런 거죠. ㅠㅠ
(정작 바젯트라는 캐릭터는 누군지도 모르지만 성우가 나바타메 히토미라는 게 우왕)

PS// 요건 사쿠라 플레이입니다.



FATE / Stay night도 UBW 루트까지만 해봐서 사쿠라가 왜 저러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PS2// 다음은 세이버와 아쳐나 시로 예정입니다.

PS2에 무력 개입을 시작한다




PS2로 발매된 기동전사 건담00 게임, 건담 마이스터즈입니다.

처음에는 건담시드 연대자 같은 게임인 줄 알았는데 웬걸,

게임 자체가 아예 미니게임을 하는 느낌이랄까요. =ㅅ=;
반사신경을 요구하는 건 마찬가지인데 방향성은 뭔가 좀 다른 것 같군요.

당분간은 페이트에 밀려 봉인입니다.

아래는 플레이 영상입니다.

화면에 빨간 방향키 표시되는 게 더블오모드인데요.
이게 40인가 50 콤보 이상 달성하면 동료랑 더블어택이 가능한데...

저질 반사신경이라 보여드리지 못한 점 죄송 ;

너의 하트에 창을 꽂아!



왔구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Fate / Unlimited Code PS2 판입니다.
(위 영상은 오프닝입니다.)

생각보다 슈로대Z페르소나4가 별로였던지라 한동안 할 게임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플스로 버닝하게 됐군요.

일단, 간단히 게임을 즐겨본 감상을 말하자면..

타격감이 좋습니다. 격투게임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겠죠 ;
시스템도 마음에 들고 판정도 마음에 들어 예상보다 훨씬 괜찮은 게임이라는 느낌입니다.
(캐릭터별로 기술도 그리 많지 않고..; )

사실 예전에 동인게임으로 FATE 3D 격투게임이 있어서 그 연장선 정도로 생각했거든요 ;

일단 캡콤 측에 좀 굽신굽신 ;

어쨌든 그랬던 생각도 다 날아갔고 당분간은 플스 잡고 불타오를 일만 남았습니다 ;

다만 조금 걱정인 건..

어지간한 격투게임은 곧잘 익숙해지는 타입인데 유독  길티기어처럼
공중콤보에다 이것 저것 콤보 우겨넣는 게임은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 ;
(주종목은 KOF입니다.)

그래서 금세 질리지는 않을까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뭐, 아무튼 아래는 튜토리얼을 해보고 처음 플레이한 영상입니다.

직접 녹화한 영상이라 화질이 메롱이지만 양해를...



모 님께서 그러셨지요.

"넌 당연히 첫 플레이는 루비아젤리타로 할 거지?" 라고...

흥, 모르시는 말씀!
제가 아무리 이토 시즈카빠라지만 FATE라면 당연히 랜서 형님 아닌가요?! 우왕!


...예, 그런고로 첫 플레이는 폭풍간지 랜서 형님 되겠습니다 ;
역시 이런 종류의 격투게임은 익숙하지가 않아 어렵네요.

앞으로도 종종 플레이 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음 게임 라이프 포스팅은 "내가 건담이다!" 되겠습니다 ;

덤. 아처 VS 라이더

페르소나4 발매일이 눈 앞에..



지금 제가 자막을 만들고 있는 페르소나-트리니티 소울-

그 원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페르소나 3에 이어 올 여름에 페르소나4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아아, 오프닝 멋져요..)


이미 천천히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는 PS2의 마지막 명작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발매일 미정인 슈퍼로봇대전Z와 함께 말이죠.)


그리고 지금까지와 달리 이번에 등장할 페르소나는 거의가 일본신화 등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합니다.
그것도 나름 신선하다면 신선할 요소군요.


가능하면 한글화까지 됐으면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아, 그 전에 페르소나3부터 클리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