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마스밍

일기당천 XTREME XECUTOR RADIO 2편 중 한 장면입니다.
퍼스널리티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마스밍, 나밧찌 둘이네요.



마스밍 : 붉은 보랏빛 단지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여성에게 매력을 느낄 때라면,

            손수건을 입에 물고 손을 씻고 있을 때입니다.


나밧찌 : 그러시구나.


마스밍 : 그렇단 말이지….

              남자들은 여자 입에 뭔가 물리는 걸 좋아하네.


나밧찌 : …무슨 소리야?


마스밍 : 아니, 그게…

               아니, 아니!

               이거 야한 뜻 아냐!
               나바짱, 이거 야한 얘기 아니라니까!

               아냐, 아니란 말야!
               내 말 좀 들어!


나밧찌 :  뭔데?


마스밍 : 그러니까 아니래도…


나밧찌 :  ㅋㅋ…


마스밍 : 아니라고. 너무 심했다고 하지 마.

               이번에 이 코너에 예를 들자면…

               여자가 빨대를 입에 물고 뭔가 마시는 모습이 좋다든가, 하는
               뭔가 물고 있는 모습이 좋다는 메일이 많이 왔길래 한 말이라고.


나밧찌 :  응, 응


마스밍 : 그런 거야, 알겠어?


나밧찌 : 그래, 알았어…

...............................마스밍, 그러지 마...ㅠㅠ

웹라디오에 마스밍이 나오면 일단 재미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로(응?)

........하지만 일기당천 애니메이션은 별로 기대 안 됩니다 ;


PS// 내일이 시험인데 이러고 있네요 ;
      밀린 자막은 언제 작업할 수 있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첫사랑한정。 드라마CD 01화 ~축제 전의 소동~

첫사랑한정 드라마CD의 첫번째 트랙인 ~축제 전의 소동~ 에피소드입니다.


...음.

대충 이럴 거라 예상은 했지만 말입니다.

성우들 목소리 듣는 것 말고는 기대 이상으로 재미가 없네요 =ㅅ=;

다음 분기 때 자막 제작을 할지 말지 다시 고민됩니다 ;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성우는 (당연히) 이토 시즈카 씨.

그리고 다나카 리에 씨와, 시라이시 료코 씨 정도였습니다.

아, 그리고 이세 마리야 씨도요.
에어기어 때의 링고와는 또 다른 분위기였지만 나쁘지 않네요.


그래도 애니도 아마 이런 분위기일 테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부실공사가 문제

벚꽃사중주 웹라디오 -STB 사쿠라신마치 마을 안내방송- 제5회에서

라디오 내용을 보기!!


 

DOGS / BULLETS & CARNAGE 드라마 CD의 BLADE MAIDEN


 

DOGS / BULLETS & CARNAGE 드라마 CD의 BLADE MAIDEN 파트입니다.

나오토가 주인공인 이야기지요..

나오토는 지극히 이토 시즈카스러운 캐릭터이니 넘어가고,
마가토 역의 쿠사오 다케시의 살짝 맛 간 연기가 재미있군요.

작품 특성상 소리만 들어서는 영 재미가 없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아쉬운대로 살아야지요 ;

혹여 DOGS ZERO 코믹스가 있으신 분이라면 만화책을 보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그렇게 해봤는데 조금 더 나았어요 ;

DOGS / BULLETS & CARNAGE 드라마 CD 프롤로그



우왕, 내가 진짜 이거 하나 구하자고 쉐어를 몇날 며칠 풀가동했는지...ㅠㅠ

어찌 됐든 결국 구하긴 했습니다.

일단은 프롤로그만 간단히 올리고 다음에 나오토 파트나 한 번 번역을 해볼까 합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PS//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캐릭터 성우진

벚꽃사중주 6권 한정판 드라마 CD


 

벚꽃사중주 단행본 6권 한정판의 부록인 드라마CD입니다.

한정판이 소리 소문 없이 발매가 됐네요.
제가 다니는 드 모 홈페이지에선 예약 구매에 대한 언급이 없던데..

다른 방법으로 구하든가 해야겠습니다.

일단 내용은 말 그대로 마을 주제가 녹음에 대한 드라마 CD구요.
러닝 타임은 10분이 안 될 정도로 짧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꽤 재미있더라고요.

뭐, 마을 주제가의 풀버전을 들을 수 있다는 것도 만족스럽고요 ;
입에 착착 감기는 게 묘하게 매력있는 곡이에요.

그럼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강철의 라인배럴 픽쳐 드라마 01화


 

강철의 라인배럴 DVD 1권 특전, 픽쳐 드라마 1화입니다.
1화의 그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군요.

오늘은 자고 내일 올리려고 했는데..


으악, 이거 왜 이렇게 웃긴 거임 ㅠㅠ

역시 시스콤 변태왕자 카키하라 테츠야입니다. ;

우리에게 힘을 주는 존재


웹라디오 벚꽃사중주 STB 4396 사쿠라신마치 마을 안내 방송 제1화에서 발췌.



내용을 보기!


 

마카로니는 온갖 용도로 쓸 수 있다고요!

쿠레나이 라디오 제 5 화 중
 

번역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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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수위가 높았지만.. =ㅅ=;;

뭐, 이해가 안 되시면 안 되는대로 그냥 넘어가세요, 그게 좋은 거예요 ;

어쨌든 뒤늦게 웹라디오란 걸 접하고, 쿠레나이 라디오를 들으면서 대폭소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내용을 들을 때 하필이면 컵라면을 먹는 중이었다는 웃지 못할 일화는 젖혀두고...;

대충 내용은 리스너가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인데 왠지 야하게 들리는 말을 보내주면
그걸 쿠로다 타카야 씨가 왜 그렇게 들릴까 열심히 설명하는 그런 코너인데요.

........보신 바와 같이 사나다 아사미 씨가 헤매는 모습을 상상하는 게 재미인 그런 코너지요 ;

그 와중에 게스트로 나온 오쿠보 아이코 씨는 이해를 한다는 게 더 웃기네요.
(그쪽 계열 성우로 활동한 경력도 있으니 이해는 가지만..;)

어쨌든, 처음에는 사나다 씨가 정말 이해를 못 하는 건가 궁금하기도 했는데 뒤로 갈수록 조금씩 이해를 하긴 합니다 ;

그게 또 재미있지요.

이제 다섯 편 정도 남았는데 그것도 천천히 들어야겠네요.

PS// 역시 웹라디오는 애니 보는 거랑 달리 더 안 들리는군요, 쩝 ;

PS2// 재미있는 웹라디오 추천 받습니다~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앤솔로지 드라마CD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앤솔로지 드라마CD 1권에 있는
'전사들의 초상'이라는 에피소드입니다.

역시 앤솔로지 드라마답게 재미있군요 ;

뭐어, 다 재미있었던 건 아니지만 
대폭소한 게 몇 가지 있어서 그 중 하나를 올립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덧// 그러고 보니 오랜만에 드라마CD 포스팅이군요.
      조만간 시간을 내서 드라마CD 하나를 올릴까 생각 중입니다.(어디까지나 생각만...)
      만약 올리게 된다면 타이틀은... 비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