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Post in | 日記...?
- Post at | 2010/09/09 23:57 | by 페이티.
- View comment
2010. 9. 9. 근황
1. 이제 나도 스마트폰 유저
베가폰 질렀습니다!
사실 생일선물이나 다름없었어요.
전부터 바꾸려는 마음은 있었는데 기가값은 둘째치고 요금제 때문에 망설였더랬죠.
그러다 생일날에 어마마마께서 바꾸고 싶으면 바꾸라시길래마음 바뀌기 전에 냉큼 개통하고 왔습니다 ;
뭐로 할까 했는데 베가폰이 디자인이 좀 마음에 들더라고요.(아이폰4는 누님이 예약했으니 제외)
전 곧 죽어도 폴더파였는데 막상 잡아보니 못 쓸 것도 없더군요. 대세에는 따라야지요.
다만 스마트폰은 처음 만져보는 거라 아직 어플이나 그외 설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설정 탓인지 배터리도 빨리 나가는 것 같고...;
아무튼 2년 동안 잘 써야겠습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드니까 질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문제는 아직 케이스가 몇 종류 없네요 ;
가죽 케이스를 하나 받아오긴 했는데 너무 투박해서...
2. 시기사와 카야의 '팜므파탈'이 정식 출간!
요근래 가장 쇼킹한 사건입니다 ;
정식 출간되기를 바라면서도 '이게 되겠어?' 했던 시기사와 카야의 작품이 정식 출간이라니요 ;
하더라도 시리얼 같이 좀 가격대가 센 레이블이 아닐까 했는데 일반 레이블이네요.
덕분에 가격은 정가로 4,200원.
역시 H 출판사는 용감합니다.
번역도 깔끔하고 좋은데...
기분은 어째 정식 출간 소식이 반가우면서도 살짝 약오르는 그런 기분이네요.
저만의 비밀 아지트를 들킨 느낌이랄까요...
...는 농담이고, 이 기세를 몰아 나머지 작품들도 몰아서 출간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덤으로 언더 더 로즈도 후나토 작가느님께서 노여움 푸시고 출간되기를... )
3. 노다메 칸타빌레 극장판 전편 , 마루 밑 아리에티 개봉!
오늘(2010년 9월 9일) 노다메 칸타빌레 극장판 전편과 마루 밑 아리에티가 개봉했습니다.
노다메 칸타빌레야 설명이 필요없고 마루 밑 아리에티도 근래 지브리 작품 중 가장 히트를 쳤다고 하니 꼭 가서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마음 같아서야 이번 주말에라도 가서 보고 싶지만 다음 주에는 시험도 있고 해서 어찌 될지 알 수 없네요.
그리고 아직 보고 싶었는데 못 본 영화도 몇 편 있고 말이죠 ;
아, 그저께 본 '킬러스'는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베가폰 질렀습니다!
사실 생일선물이나 다름없었어요.
전부터 바꾸려는 마음은 있었는데 기가값은 둘째치고 요금제 때문에 망설였더랬죠.
그러다 생일날에 어마마마께서 바꾸고 싶으면 바꾸라시길래
뭐로 할까 했는데 베가폰이 디자인이 좀 마음에 들더라고요.(아이폰4는 누님이 예약했으니 제외)
전 곧 죽어도 폴더파였는데 막상 잡아보니 못 쓸 것도 없더군요. 대세에는 따라야지요.
다만 스마트폰은 처음 만져보는 거라 아직 어플이나 그외 설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설정 탓인지 배터리도 빨리 나가는 것 같고...;
아무튼 2년 동안 잘 써야겠습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드니까 질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문제는 아직 케이스가 몇 종류 없네요 ;
가죽 케이스를 하나 받아오긴 했는데 너무 투박해서...
2. 시기사와 카야의 '팜므파탈'이 정식 출간!
요근래 가장 쇼킹한 사건입니다 ;
정식 출간되기를 바라면서도 '이게 되겠어?' 했던 시기사와 카야의 작품이 정식 출간이라니요 ;
하더라도 시리얼 같이 좀 가격대가 센 레이블이 아닐까 했는데 일반 레이블이네요.
덕분에 가격은 정가로 4,200원.
역시 H 출판사는 용감합니다.
번역도 깔끔하고 좋은데...
기분은 어째 정식 출간 소식이 반가우면서도 살짝 약오르는 그런 기분이네요.
저만의 비밀 아지트를 들킨 느낌이랄까요...
...는 농담이고, 이 기세를 몰아 나머지 작품들도 몰아서 출간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덤으로 언더 더 로즈도 후나토 작가느님께서 노여움 푸시고 출간되기를... )
3. 노다메 칸타빌레 극장판 전편 , 마루 밑 아리에티 개봉!
오늘(2010년 9월 9일) 노다메 칸타빌레 극장판 전편과 마루 밑 아리에티가 개봉했습니다.
노다메 칸타빌레야 설명이 필요없고 마루 밑 아리에티도 근래 지브리 작품 중 가장 히트를 쳤다고 하니 꼭 가서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마음 같아서야 이번 주말에라도 가서 보고 싶지만 다음 주에는 시험도 있고 해서 어찌 될지 알 수 없네요.
그리고 아직 보고 싶었는데 못 본 영화도 몇 편 있고 말이죠 ;
아, 그저께 본 '킬러스'는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