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그네 자막은 포기하겠습니다.


정말 죄송스럽습니다만 공중그네 자막은 포기하겠습니다.

어떻게든 제작해보려 발버둥을 쳤지만 힘들겠네요.
방학하기 전까지는 지금보다 더 바빠지면 바빠졌지 도저히 시간이 여유롭지 못할 것 같아요.
그렇다고 공부만 하는 것도 아니지만...(야.)

지금 하는 거라도 최대한 안 밀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PS// 이런 주제에 또 다음 신작도 다작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대강 관심가는 건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듀라라라!', '오오카미카쿠시', '하늘의 소리'입니다.
        뭐, 여기서 2~3 작품 정도로 결정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