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큐브


스티큐브라는 걸 달았습니다.
오른쪽 사이드바 MSN 메신저 알림창 밑에 보시면 있어요.

아무 생각없이 베타테스터 신청해봤는데 메일이 왔네요.


예전부터 이런 컨셉의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지라
적극적으로 사용해보고 피드백에도 동참해볼 생각입니다.


뭐, 블로그 성질이 성질이다보니...
주로 자막 만든 작품의 고화질 영상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 분께서 제공해주시는 저화질 영상으로 1차 작업을 할 때가 많은데다
기본적으로 영상에 대해서는 노코멘트의 입장이었으므로 어디까지나 올릴 수 있다는 거지,
올라간다는 게 아닌 점을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니까 왜 영상은 안 올리시냐는 질문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결정적으로 업로드 속도가 정말 느립니다.)

그 외에는 음악 플레이어 겸용으로 노래나 몇 곡 올려볼까 하네요.

일단은 사용,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