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arating moment
Song by 미사토 아키
また明日ね
다시 내일이야
そんな氣輕さ
그런 담백함
漂わせる微笑から
머물게 하는 미소에서
感じ取った
이미 느껴버린
最後の時
마지막 순간
何も言えず
아무 말도 못 하고
淚 こらえてる
그저 눈물만 참아
Don't you say good-bye
大きな空に願う
저 넓은 하늘에 바랐던
幸せには
행복만큼은
とどかなくていいから
되지 않더라도 좋으니까
少しだけでも
그저 조금이라도
安らぎのなか
평안한 가운데
想いをこの手に受け止めたいよ
그 마음을 내 손에 담고 싶어
どうして悲しみには
어째서 슬픔 앞에선
いつもいつも
언제나 언제나
心壞れるのだろう
마음이 부서지는 걸까
强く生きると
강하게 살리라
決めていたのに
마음먹었으면서
震える兩手が宙をつかんだ
떨리는 두 손이 허공만 붙잡아
聲が遠く
목소리가 아득히
消えていった
사라져 가
遲すぎるよ
너무 늦었어
いくら叫んでも戾らない
아무리 외쳐도 돌아오지 않아
誰が殘したのか
누가 남겼는지 모를
燒けたメモに
그슬린 메모조각에
走り書きのメッセ-ジ
휘갈겨 쓴 메시지
風に飛ばされ
바람에 날려
瓦礫の下へ
잿더미 밑으로
目に觸れぬままに塵に還るよ
눈에 닿지 않은 채 먼지로 돌아가
なぜか 君のために
왜 당신을 위해
もっともっと
더 더욱 더 더욱
優しくできなかった
상냥히 해주지 못했을까
悔やむ氣持ちが胸をえぐるよ
후회만 남아 가슴을 파헤쳐
終わりの見えない道に佇む
끝 없는 길에 우두커니 서 있지
どうして悲しみには
어째서 슬픔 앞에선
いつもいつも
언제나 언제나
心壞れるのだろう
마음이 부서지는 걸까
强く生きると
강하게 살리라
決めていたのに
마음먹었으면서
震える兩手が宙をつかんだ
떨리는 두 손이 허공만 붙잡아
聲が遠く
목소리가 아득히
消えた先には
사라진 끝에는
明日がある
내일이 있어
明日がある…
내일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