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의 용기
노래 : 쿠리바야시 미나미
遠くから見つめてた
저 멀리서 지켜본
背中近すぎて
등이 너무 가까워서
不思議ね
신기해
夢なの?って思える
꿈이 아닌가 생각돼
傳えたいことばかり混亂してる
전하고 싶은 말만 맴돌아
「好きです」
「좋아해」
ひとことだけの勇氣
한마디의 용기
特別な出會い信じたい
특별한 만남을 믿고 싶어
怯えているの 熱い想い
너무나 떨리는 내 마음
とらわれてる
말이 나오지 않아
フワリ包みこむ
가볍게 감싸 안아
フワリ優しい聲
포근히 따뜻한 목소리
そばにいてもいいと微笑むのね
곁에 있으라며 미소 지어줘
キラリまぶしいね
너무나 눈이 부셔
キラリ輝く丘で
빛나는 저 언덕에서
始まるふたりの季節
시작되는 우리 둘의 계절
本當の氣持ちほど
진정한 마음일수록
言葉にならない なぜかな?
표현이 안 되는 건 왜일까?
ウソに變わるようで
거짓말처럼 들릴까봐
想いがつのるたびに心配になる
애가 탈수록 걱정이 돼
「こわいの」
「무서워」
わたしなんかでいいの?
정말 나라도 괜찮니?
見えない引力信じたい
보이지 않아도 끌린다는 걸 믿어
溜息の數 淚の數
한숨 짓던 날 눈물 흘리던 날
忘れさせて
잊게해줘
フワリ耳元に
살며시 귓가에
フワリ優しいキス
살며시 상냥한 키스
ありのままでいいとささやくのね
그대로가 좋다며 속삭여줘
キラリうれしくて
너무나 기뻐서
キラリこぼれる淚
반짝이며 흐르는 눈물
予感に心ふるえた
좋은 예감에 마음이 떨려와
フワリ包みこむ
가볍게 감싸 안아
フワリ優しい聲
포근히 따뜻한 목소리
そばにいてもいいと微笑むのね
곁에 있으라며 미소 지어줘
キラリまぶしいね
너무나 눈이 부셔
キラリ輝く丘で
빛나는 저 언덕에서
始まるふたりの季節
시작되는 우리 둘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