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잡기

으에에...


쓰르라미 울 적에 -해- 2편입니다.

음... 전편이 인트로...? 같은 느낌이었다면 이번부터 본격적인 이야기의 전개인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즐거운 장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이 정도...?


성우들의 연기도 정말 재미있었네요
(특히 호시 소이치로의 오버 연기와 나카하라 마이의 부끄부끄 연기...;)


내용으로 돌아와서

여전히 쓰르라미 울 적에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초반의 리카의 말이나 후반부의 행동에서 보여지는 걸로 봐서는 대충 패러렐 월드...인 건가요?
(그러고보니 1기에서도 이러한 언급이 있었던 것 같은... 사실 1기 내용은 전혀 기억이 안 나요 =ㅅ=;)


그렇다면 케이이치는 뭔가 이질적인 존재라는 말이 되는 것 같군요


엔딩에서 보여지는 못 보던 얼굴의 캐릭터도 곧 나올 듯 하고,

점점 흥미로워지는군요


PS// 저번에도 어렴풋이 느낀 거지만, 어째 작품 전반적으로 무채색 느낌의 색감이 느껴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스튜디오 딘에서 제작했더군요 ;;
        스튜디오 딘, 너무 좋아요(고스트 헌트도 그 색감이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