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토모의
영어학원전쟁!
2권이 완결이더군요 ;;
재미있었는데, 살짝 아쉽...
야구만화, 청춘만화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H2입니다!
소장판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냉큼 달려가서 구입했지요
분량은 한 권에 통상의 2권 약간 안되는 정도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아다치 미츠루 특유의 센스는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으니...
하라 히데노리의 '그래...하자'와 함께 야구 만화의 정상이라 감히 꼽겠습니다
이런 건 정말 사줘야 해요
얼핏 보곤 제목이 심상치 않길래 의심 반, 기대 반으로 구입했는데...
푸하핫!!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웃었네요
나중에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꽤 화제작이었던 모양이더라구요
어서 2권이 보고 싶어졌습니다~
과연 나지미는 인기 동인지 작가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저스티스와의 로맨스는?!
'
요자쿠라 사중주'입니다
이건 구입하면서 부터 어째 그림이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그린 사람이 신족가족의 일러스트를 맡은 야스다 스즈히토 였습니다.
표지보곤 '음악 관련인가?'해서 냉큼 구입했는데...
음악은 개뿔...;
작품에 대한 느낌은 적절히 코믹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
여담으로 표지에 나온 여아가 작품의 무대가 되는 마을의 촌장인데
얘가 부르는 그 마을 주제가(町歌)가 또 가관이라지요...;
야스다 스즈히토의 첫 장편 연재작이라던데, 이 정도면 기대해도 되겠더라구요
내용은 둘째치더라도 미려한 그림체 때문에라도 말입니다
이건 조만간 초반부 정도를 번역해서 올려보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