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의 무산을 거울 삼아 다시 이벤트 진행해봅니다.
짝짝짝.
77777 hit에 맞출 수 있을까 했는데 방문자가 요 근래 감소 추세라 맞추지는 못 했네요.
지난 번에 썸머워즈는 참여율이 저조해서 무산됐지요.
이번에는 요일을 바꿔 주말로 잡아봤습니다.
아, 당연히 아시겠지만 타이틀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되겠습니다.
프리미엄 시사회가 있다는 걸 몰라서 놓친 바람에 상영 시작하고나서야 볼 수 있게 됐네요.
그리고 이 포스팅에 대한 댓글은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니 꼭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일단은 대략적이나마 일정을 잡아보겠습니다.
일단은 대략적이나마 일정을 잡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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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2월 4(금)~6(토, 일)일 늦은 오후나 이른 저녁 시간대(추후 조정될 수 있음.)
장소 : 용산 CGV(용산 CGV를 가장 자주 가는 관계로 임시 선정했지만 서울, 서울 인근 경기 지역으로 변경될 수 있음.)
비용 : (비용에 대해서는 뒤에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그외 : 추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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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시는 공식적 개봉일인 12월 4~6일 저녁 시간대 전후로 계획중입니다.
(직장인이나 달리 하시는 일이 있는 분도 계실 수 있으니 7시 전후로 예상합니다.)
지난 번 기획시 평일은 어렵다는 분이 많아 이번에는 주말을 넣었습니다.
일단 글을 올리는 현재는 아직 예매가 열리지 않아 확정이 어렵지만 예매가 열리는대로 예상 시간을 잡아보겠습니다.
일단 장소는 1차로 용산 CGV로 정했는데요. 찾으면 없는 건 아니지만 제 경험상 용산역 주위엔 식사라면 모를까 만약 술을 마시게 된다면 썩 괜찮은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장소는 대학로나 강남, 영등포 CGV, 신촌 메가박스 등 참여자 결정 상황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장소 문제는 전적으로 예매가 열려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비용 문제는 영화비를 포함한 간식 등 영화 관련 제반 비용은 제가 부담합니다.
혹시 있을지 모를 식사나 음주(...)시를 대비해 비상금 정도만 약소하게 지참하시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 정도 부담할 거니까 너무 부담 가지실 건 없고요.
저번에도 그랬지만 비용 문제가 조금 걸리네요 ;
그럼 이제 희망자 모집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원자중 저를 제외한 3~4명을 선정할 생각입니다.
일단 서울, 서울 인근 경기 지역으로 지역적 제한이 있습니다. (안되는 건 아니고 오실 수 있으면 오셔도 됩니다만...; )
선정기준은 포스팅이 올라가는 시각까지의 댓글수입니다.
가장 많이 방문해주신 분 3~4 분을 선정할 생각인데 다른 판단기준이 마땅치않은 관계로 댓글수 기준으로 선정하겠습니다.
물론 이 포스팅이 올라가는 시점부터의 댓글은 카운트에 안 들어갑니다.
문제는 이렇게 하면 가망성이 없겠다 싶은 분은 지원을 안 하신다는거죠.
그래서 2~(3)명은 댓글수 기준, 나머지 2~(1)명은 추첨으로 선정하겠습니다.
추첨시의 일정 기준은 지원자수에 따라 정하겠습니다.
지원 방법은 이 포스팅에 반드시 비밀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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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닉네임, 이름(닉네임은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셨을 때 사용한 닉네임입니다.)
2. 거주하시는 지역
3. 나이(참고사항이므로 제한없습니다.), 성별(역시 참고사항입니다.)
4. e-mail, 아니면 MSN ID(일정 조정시 필요.) 핸드폰 번호(선택사항이므로 원치 않으시면 안 적어도 됩니다. 제 번호는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5. 참가 가능 일자(12.4 ~ 12~6) 복수응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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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정도만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기한은 12월 1일 화요일 자정까지고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연장되는 경우는 공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원자수가 가장 중요합니다. 커트라인은 10~20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다 그분이 그분인데다 지역 제한까지 있어(...) 좀 걱정됩니다.
지난 번에 한 자리수 였던지라 더욱 그렇네요.(이번엔 주말이 들어가 조금 더 나았으면 합니다만.)
커트라인이 충족되지 않으면 이벤트는 취소됩니다.
이번 변수는 요일이 아닌 시험기간이라는 점이군요 ;
스케줄이 가능하신 분은 일단 찔러보세요, 혹시 압니까 ;
솔직히 비용 문제 때문에 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일단은 이 안으로 강행해볼까 합니다.
필요한 사항은 다 적은 것 같은데 혹시 문의사항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인데 만약 이번 이벤트가 성사되면 다음 이벤트 진행시에는 블로그 개설시부터의 기록은 제하고
이번 이벤트 실행 이후의 댓글수 등을 기준으로 삼을 생각입니다.
이 포스팅은 이벤트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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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을 하루 당깁니다. 수요일 자정 까지로 하면 일정 조정이나 티켓팅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아서요.
기한을 12.01 화요일 자정까지로 하겠습니다.
추가 사항(2009.11.28 AM 04:00) : 현 시각 기준으로 CGV 대학로에서 예매가 열려
12.05~06 토일 양일 17:25분 다섯 자리씩 예매를 찔러놨습니다. 예매야 나중에 취소하면 되니까요.
현재 신청 상황이 그럭 저럭 추진 가능한 상황인데요. 가장 선호하시는 요일은 토, 일, 금 순이었습니다.
저도 베스트는 토요일이 되겠고요.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조정해보겠습니다.
아직 예매가 많이 열리지는 않았는데 차후 예매 상황과 신청 상황을 보아 극장은 변경될 가능성이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 전 오픈한 영등포 CGV에 가보고 싶네요.
그리고 이번 '파'는 지난 번 '서'와 달리 디지털 상영도 하는 모양입니다.
해서 가급적이면 디지털로 예매하려고 해요.
시간이 종료되어 이벤트를 종료합니다.
총지원자는 7명이었고요. 추첨기준치에 미달되어 추첨 인원은 없이 4명을 댓글수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자는 순서대로 Txxxxxxx님(319개), 라xx님(196개), 아x님(46개), 디xxxx님(14개) 였습니다.
(x표를 치기는 했으나 다 아실 듯한 ID로군요; )
판정이 궁금하신 분은 따로 연락을 주시면 간단히 스크린샷 등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일정에 대해 간단히 메일을 드리고 총지원자가 적어 선정이 안 되신 분들께도 약소하나마 소정의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니 신청양식에 남겨주신 메일주소에 도착할 메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에 대해 답댓글은 따로 남기지 않겠습니다.